구단소식

경남FC, 완전경남맨 ‘말컹’의 2골로 수원 격파 [0]

경남FC, 완전경남맨 ‘말컹’의 2골로 수원 격파 경남FC는 말컹의 2득점과 철벽 수비에 힘입어 수원FC에 2-0으로 승리하여 리그 13경기 무패를 이어가고 챌린지 리그 1위를 유지하였다.   경남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챌린지 13라운드에서 말컹의 2득점과 철벽 수비로 수원FC를 2-0으로 이겼다.   경남은 전반전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17분 주장 배기종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24분 수원의 패스를 가로챈 최재수가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44분 오픈찬스를 얻은 배기종의 슛과 말컹의 헤더슛이 수원의 골문을 위협했다.   수원은 전반 초반 경남의 수비진에 막혀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 전반 41분 브루스의 1대1 찬스와 43분 블라단의 헤더슛을 이범수가 모두 막았다.   두 팀 모두 득점을 하지 못한 채 전반을 마쳤다.   김종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성봉재를 브루노와 교체하여 공격에 힘을 주었다. 후반 53분 정원진의 프리킥을 말컹이 헤더로 방향을 살짝 바꾼 것이 그대로 골이 되어 1-0으로 앞서갔다. 득점한 이후에도 경남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브루노와 정현철이 수원의 골문을 노렸고, 84분 브루노의 패스를 받은 말컹의 쐐기골로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41분 우주성의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고 경기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는 수원의 공격에 몇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경남의 수비진과 이범수의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로 실점 없이 경기를 2-0으로 마무리했다.   경남은 이번 경기에 승리하면서 리그 13경기 연속무패와 리그 1를 유지하였다. 또 최근 경남으로 완전히 이적한 말컹이 리그 8, 9호 골을 넣으면서 7골인 부산의 이정협을 제치고 챌린지리그 득점 단독 선두가 되었다.   한편 경남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4라운드에서 홈팀 안양과 원정경기를 가진다.  

2017-05-22VIEW 29

"숨어있는 보석 진주고에 도전하라", 2018년 신입생 공개테스트 모집 [0]

- 2018년 신입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 진행 - 5월 30일(목)까지 이메일로 접수 -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2018년 졸업예정 중학생은 누구나 가능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U18 진주고(이하 U18팀)의 2018년 신입 선수 선발을 위해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경남은 U18팀의 우수 선수 발굴 및 산하 U15 소속 진학 대상 선수의 경쟁력을 확인하기 위해, 2018년 신입 선수 선발을 공개테스트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공개 테스트는 서류심사를 거쳐 6월 3일(토)에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97에 위치한 창원축구센터 4구장에서 1차 평가를 진행하며, 합격자에 한하여 6월 4일(일) 10시에 2차 평가를 진행 한다.  지원 자격은 2017년 기준으로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2018년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구단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공지사항 내에 신청서를 다운 받아 E-mail(gnfcirlion@naver.com)로 보내면 된다. 마감은 5월 30일(화)까지다. U18팀을 이끌고 있는 조정현 감독은 “2018년의 신입 선수를 조기 발굴 하기위해 공개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경남 및 전국에 숨어 있는 유능한 선수들이 선발되어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나아가 경남FC의 스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테스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남FC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또는 전화(055-283-2020)로 하면 된다. 한편 경남FC는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 운영을 위해, U12는 클럽 형태로 창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U15, U18은 각각 군북중, 진주고와 손을 잡았고, 이를 통해 경남 지역 내 우수한 선수 조기 발굴 및 나아가 프랜차이즈 선수로 키워낼 계획이다. 

2017-05-18VIEW 194

경남FC,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 잡는다. [0]

경남FC,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 잡는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장미가시 같은 철옹성으로 호랑이를 잡을 계획이다. 경남은 17일(수)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7 KEB하나은행 FA CUP 6라운드(16강)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4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32강) 대구FC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정원진 선수 역전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하며, 6라운드에 진출에 하였고 이에 맞서는 울산은 춘천시민구단에 3대1로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였다. - 경남의 돌풍, 호랑이 포효 삼킨다. 경남은 현재 FA컵을 포함, 14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시즌 초반이지만 무서운 돌풍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의 돌풍에는 우주성, 이반, 박지수로 이어지는 챌린지 최소 실점과 말컹을 중심으로 한 리그 최강의 공격력 덕분으로 경남은 이번 울산과의 경기에서도 돌풍을 무서움을 넘어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의 포효를 삼킬 계획이다.  - 역대전적 열세, FA컵 맞대결은 승 경남은 울산과의 리그 역대전적은 4승 3무 16패로 열세이지만, FA컵 맞대결에서는 지난 2012년 FA컵 준우승 당시 4강전에서 김인한(現 김도엽), 까이끼, 윤일록의 득점에 힘입어 결승에 진출 한바가 있다.  - 체력적인 고비를 넘어라 경남은 주중,주말로 이어진 강행군으로 체력적인 고비가 예상 되지만, 지금까지도 위기상황을 잘 넘어 온 만큼 이번 경기도 조직력과 김종부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해쳐나갈 계획이다.  김종부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으로 울산이 한참 위에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상대팀 평가하였고 ”하지만 울산에게도 경남의 돌풍을 매서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잘 준비 하겠다“고 경기 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017-05-16VIEW 96

거침없는 경남, 서울 이랜드도 잡는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도 거침없는 질주를 통해 선두권을 지킬 계힉이다. 경남은 다가오는 13(토)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2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경남은 지난 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전반 7분 말컹의 결승골 및 후반 37분에 터진 김도엽의 추가골로 2대0으로 승리하였다. 하지만 경남은 이날 후반 1분 대전의 김진규 선수가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로 경기를 쉽게 풀어 갈 듯 하였으나, 상대에게 계속 공격 찬스를 내주면서, 골키퍼 이범수의 선방이 없었다면 다른 결과로 이어 질수도 있었다.  12라운드 상대인 서울이랜드 지난 11라운드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골을 주고 받으며, 2대2 무승부를 기록해 리그 8위에 올라 와 있지만, 지난 1라운드와 비교해서는 경기력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이다. 경남은 지난 첫 맞대결에서 승점 3점을 가져 간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승점 3점을 가져가겠다는 계획이지만, 계속적으로 이어진 주중, 주말 경기로 인한 체력저하와 2017 KEB 하나은행 FA컵 5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대결에도 기다리고 있어, 이번 경기가 리그 무패를 이어 나가기 위한 첫 고비이다. 김종부 감독은 “지난 대전과의 경기에서는 미드필더 라인이 체력 저하를 많이 보여 수적 우위 상황에서도 상대에게 공격 찬스를 많이 내주었지만, 이범수가 선방을 보여줘 승리를 할수 있었다”며 지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고 “다가오는 이랜드와 경기가 리그 무패를 이어 나가기위한 첫 고비인데, 전술 및 훈련을 통해 잘 준비 하겠다”며 서울 이랜드전 경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스포츠투아이에서 후원하는 K리그 4월의 감독상에 뽑힌 김종부 감독에 대한 시상이 하프타임에 진행될 계획이다. 

2017-05-11VIEW 163

경남FC, 이범수의 슈퍼세이브에 힘입어 11G 무패 이어 가다. [0]

경남FC, 이범수의 슈퍼세이브에 힘입어 11G 무패 이어 가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이범수의 슈퍼 세이브에 힘입어, 대전을 잡고 11G 경기 무패 질주 및 2위 부산과의 격차를 다시 4점으로 벌려 놓았다.   경남은 5월 7일(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0R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7분 말컹의 결승골 과 후반 37분 김도엽의 추가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 하였다.   경남은 말컹을 중심으로 처진 공격수에 브루로를 양측면에는 정원진과 이현성을 출전 시켰고, 미드필더 라인에는 정현철과 최영준 투입, 수비라인은 지난 부산과의 경기와 변화없이 박명수, 박지수, 이반, 우주성 그리고 골키퍼에는 이범수를 출전 시켰다.   이에 맞서는 대전은 옛 경남 출신인 크리스찬, 이호석, 신학영을 주축으로 수비라인에는 김진규로 주축으로 장원석, 장준영, 그리고 강승조를 투입하며 경남을 상대로 지난 첫 번째 경기의 대한 복수의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선제골은 경남의 몫이었다. 경남은 전반 7분 이현성의 긴 크로스를 말컹이 높은 타점에서 헤더로 마무리 하며, 선취 득점을 하였다. 이후 한 차례 위기가 있었으나, 이날 슈퍼세이브를 보여 줄 것을 예고나 한 듯 크리스찬의 슈팅을 막아냈다.   대전은 전반 24분, 부상으로 강승조를 빼고 레반을 투입하였고 이후 양팀 모두 이렇다 할 공격 양상을 보여주지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경남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브루노를 빼고 배기종을 투입하여 측면에서의 싸움을 우위를 가져가고자 하였다.   후반 1분 대전의 김진규가 말컹에게 심한 태클을 하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하며, 경남이 경기를 쉽게 풀어 갈 듯 하였지만, 이때 대전은 더욱더 공격으로 몰아 치며 동점골을 넣을려고 하였지만, 이범수의 여러차례 슈퍼세이브 및 대전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행운이 겹치면서 동점골을 주지 않았고, 후반 37분 정원진이 상대팀 수비를 벗겨내면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김도엽이 깔끔하게 마무리 하며 2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경남이 승리하였지만 이범수의 슈퍼세이브가 없었다면 11G 무패 기록을 이어 나가지 못할뻔 하였다.   한편 경남은 5월 13일(토)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17-05-08VIEW 85

대전과의 경기에서 11G 무패, 선두권 격차 벌린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11G 무패 질주 및 선두권 격차를 벌려 놓는다. 경남은 다가오는 7일(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1라운드에서 대전시티즌과 격돌한다. 경남은 지난 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박명수의 크로스를 받은 배기종 선수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하며, 선두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였다. 경남은 3월 5일 K리그 챌린지를 시작으로 지난 5월 3일 부산 경기까지 총 10경기에서 7승 3무를 거둘 만큼 상승세에 올라서 있어, 이 기세를 대전이 쉽사리 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11라운드 상대인 대전은 지난 10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넣었으나, 이를 지켜내지 못하며, 2대3으로 패하며, 3연패 및 리그 순위는 9위로 내려 앉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전을 쉽사리 만만하게 봐서는 큰 코를 다 칠수가 있다. 지난 3월 대전과의 홈 경기에서 볼 점유율, 슈팅, 유효슈팅, 코너킥 등에서 모두 앞섰고 심지어 크리스찬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후반 36분부터 3분간 2골을 몰아쳐서 승리할 수 있었다. 경남은 이번 경기에서도 수비력이 좋지 않은 대전을 상대로 말컹, 배기종, 김도엽을 중심으로 한 공격을 펼칠 계획이며, 리그 실점 1위에 빛나는 철웅성 같은 수비력으로 상대의 크리스찬, 이호석 등의 공격진을 막아 대전에게 승리할 계획이다. 김종부 감독은 “지난 부산과의 경기에서는 더운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잘 뛰어줘서 이긴 거 같다.”며 부산과의 승리 소감을 밝혔고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지만 자만하지 않고, 대전전 경기도 잘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경남이 이 경기를 잡고 무패 질주 및 선두권 격차를 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5-04VIEW 100

K리그 200경기 출전 배기종 10G 무패 + 선두 질주를 이끌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K리그 200경기를 출전한 배기종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부산 아이파크 와의 ‘낙동강 더비’서 승리하며 10G 연속 무패 및 K리그 챌린지 선수를 수성 하였다. 경남은 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0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 전반33분 배기종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하였다. 경남은 말컹과 브루노를 제외하고, 골키퍼에는 이범수를 필두로, 수비라인에는 이반, 우주성, 박지수 박명수 미드필더에는 최영준, 정현철과 공격진에는 배기종, 정원진, 이현성, 김도엽을 선발 출전 시켜 부산전 승리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경남은 양측면에서 상대를 강하게 밀어 붙이며, 공격을 해나갔고, 이에 맞서는 부산은 루키안과 김문환을 중점으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양팀의 치열한 공방은 전반33분 배기종은 박명수의 땅볼 크로스를 멋지게 넣으며, 이날 200경기 출전 기념식에 대한 멋진 골을 보여주며, 팬들을 환호 시켰다. 먼저 실점을 당한 부산은 전반 39분에 경남의 압박에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호물로를 빼고 전현철을 투입시켰지만, 동점골을 넣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경남은 이현성을 대신해서 말컹을 투입하였고, 부산도 박준태를 허범산과 교체 출전하며 양 팀 모두 공격을 더욱 강화 하였다. 양 팀 모두 골을 넣기 위해 미드필더에세 계속적으로 수 싸움을 펼쳐 나갔지만, 이렇다 할 성과 없이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의 승리로 경남은 승점 24점으로, 선두를 수정하였으며, 10G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 나가게되었다. 한편 경남FC는 5월 7일(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과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17-05-03VIEW 73

2라운드 첫 게임 낙동강 더비 승리를 꿈꾼다. [0]

- 경남FC, 챌린지 1라운드 무패 행진 - 양팀 승점 1차로, 이번 경기 결과 주목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5월 3일(수)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0R 경기를 펼친다. 두 팀은 1라운드 종료한 결과 상위권에 있을 만큼 치열한 승격 경쟁을 펼치고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은 지난 4월 30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패색이 짙던 후반45분 배기종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선사하며, 1라운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21점으로 1위를 지키게 되었다. 두 팀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있어, 축구 팬들이 낙동강 더비라고 칭할 만큼 멋진 경기를 보여 주었다. 이에 양 구단은 한층 더 낙동강 더비를 활성화 시키고 다양한 스토리를 제공 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 첫 맞대결에서 팬들과 재미를 위한 공약을 내놓았지만, 1대1로 무승부 하게 되면서, 그 공약은 이번 경기로 미뤄지게 되었다.    공약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첫째 진 팀은 다음 경기에 이긴 팀의 팬이 방문 시 유니폼, 머플러 등 구단 MD 상품을 착용한 원정 팬 100명에게 입장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고, 둘째 이긴 팀의 홈 경기에 진 팀의 마스코트가 방문해 응원석에서 승리팀의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을 펼친다. 단 마스코트는 팀장급 이상이 직접 착용하기로 했다. 마지막 공약은 진 팀이 이긴 팀에게 지역 특산물을 조공하며 상대팀에게 예우를 갖추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것이다. 부산과 1점차로 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서 순위는 물론, 팀 분위기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질 경우, 치욕적인 공약 이행이 기다리고 있어, 사무국  자존심 문제도 크기 때문에 꼭 승리로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2017 미스코리아 경남에 선발된 進 김소은 비롯한 5명이 경기장을 방문에 시축 및 격려를 할 예정이며, 경기 전에 주장인 배기종 선수의 K리그 200경기 출전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 

2017-05-02VIEW 89

경남FC, 부천잡고 전 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0]

경남FC, 부천잡고 전 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 경남 10경기 연속 무패행진 기록 진행 중 - 부천 상대로 챌린지 전구단 상대로 무패기록 도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9라운드 경기에 부천으로 이동해 부천FC1995와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현재 챌린지 10개 구단 중 부천을 제외한 8개 구단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리그 무패행진을 기록을 남겼고, 이번 부천을 상대로 챌린지 전 구단 상대로 무패행진 기록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천은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 4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챌린지 4위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5경기에서도 3승 1무 1패를 기록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경남은 현재 리그 단독 1위로서 5승 2무(승점 17점) 기록하고 있으며, 쌀쌀한 한국 날씨에 움츠려 있던 말컹과 브루노가 더욱더 활발해지며, 가파른 상승가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단지 말컹에 공격을 의지하기보다는 정원진, 정현철 등이 일당백 역할을 해주며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상대를 위협하고 있다. 부천은 현재 5백을 두면서 리그에서 끈끈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부천을 상대로 말컹, 정원진 등 경남의 공격진이 어떠한 전술을 펼치지 또한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그리고 경남 또한 부천을 상대로 리그 최소 실점팀이라는 위엄을 보여줄지도 기대된다. 경남은 이번 라운드를 통해 부천을 꺾고 올라선다면 구단 리그 9경기 연속 무패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되고, FA컵 포함 11경기 연속 무패행진 기록을 이어갈 것이다. 경남FC와 부천FC1995의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9라운드 경기는 4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2017-04-28VIEW 1233

경남FC,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초대로 승리의 만찬! [0]

경남FC,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초대로 승리의 만찬! -무패가도 경남FC 격려, 한마음창원병원 하충식 이사장님 만찬 제공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23일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두며 10경기 무패행진, 홈 4연승을 거두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이신 하충식 이사장님이 경남FC 선수단 및 임직원 전체를 격려하기 위해 통큰 한턱을 쐈다. 경남FC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창원 풀만 호텔에 위치한 블루핀으로 이동 해 하충식 이사장의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이에 경남FC는 만찬 자리를 마련 해준 감사의 선물로 선수단 전체의 사인이 들어간 매치볼을 준비하였고, 식사에 앞서 조기호 대표이사님과 배기종 선수가 하충식 이사장님에게 증정하였다 하충식 이사장은 “조금만한 자리지만, 선수단 및 임직원이 맛있게 드시고,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금 같이 좋은 모습을 보여줘 1위로 클래식으로 승격해 도민의 자부심을 높여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잘 해줘서, 여기저기서 응원의 메시지가 온다.”말을 떼며 “우리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 이 좋은 곳에 초대해주셔서 큰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배기종 선수도 “우리를 좋게 봐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 앞으로 이런 격려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만큼 저희는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현재 경남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8라운드 경기까지 6승 2무(승점 20점)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017-04-24VIEW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