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김해에서 까치사냥하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0]

경남FC, 김해에서 까치사냥하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최다무패의 리그 1위팀 경남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성남을 김해운동장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아산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최영준의 골로 리드했지만 경기종료 1분을 남기고 실점하며 통한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현재 리그 1위(12승 5무)와 최다무패 행진(17경기를)을 이어가고 있지만, 앞선 두 경기에서 4실점이나 하는 불안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성남은 시즌 6승 5무 6패로 리그 5위다. 최근 7경기(5승 2무)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지난 경기에서 2위 부산을 잡을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상대전적은 6승 5무 14패로 경남이 밀리고 있지만, 최근 4월 16일 경기에서 경남이 성남을 상대해 스코어 2-1로 이겼다. 양 팀은 경기당 0.76실점으로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경남의 공격진은 경기당 1.82득점이라는 공격력을 자랑하지만, 지난 경기에 경남 공격의 중심 말컹이 부상을 당하며, 성남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성남은 경기당 0.7득점으로 공격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성남의 황의조가 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성남의 공격진은 매우 위협적이다. 따라서 경남에게 이번 성남전은 매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경남이 상승세 성남을 꺾고 최다무패 기록갱신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성남FC와의 대결은 24일(토) 오후 7시 김해운동장에서 벌어진다.   ​​​​​​​

2017-06-23VIEW 87

경남FC, 군함이가 김해 수로왕릉에 나타난 이유는? [0]

경남FC, 군함이가 김해 수로왕릉에 나타난 이유는? 6월 22일 오전 김해의 대표 관광지 수로왕릉에 경남FC의 마스코트 군함이가 나타났다.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뭔가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서 군함이의 깜짝 등장에 수로왕릉을 방문한 김해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수로왕릉은 가락국(금관가야)의 시조인 수로왕을 모신 무덤으로 김해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김해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그렇다면 군함이가 수로왕릉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오는 24일(토) 3년 만에 김해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 성남FC의 맞대결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군함이는 수로왕릉뿐만 아니라 해반천을 따라 이어지는 가야의 거리, 김해천문대, 연지공원, 내외동 먹자골목 등을 돌아다니며 이번 경기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이전경기는 2014년 8월 3일 FC서울과 경기 이후로 3년 만에 김해에서 열리는 홈 이전경기다. 김해시민들의 응원을 받은 경남FC가 최근 상승세 성남FC를 잡고, 최다무패행진을 이어갈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성남FC와의 대결은 24일(토) 오후 7시 김해운동장에서 벌어진다.

2017-06-22VIEW 30

경남FC, 창원지방법원과 업무협약 체결 [0]

경남FC, 창원지방법원과 업무협약 체결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와 창원지방법원(법원장 박효관)이 21일(수) 오전 10시 30분 창원지방법원 소회의실에서 축구를 통한 보호소년 정서 함양 및 경남FC 임직원과 선수단의 법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지방법원 박효관 법원장 외 관계자가 자리해 주셨고, 경남FC에서는 조기호 대표이사, 김종부 감독 외 사무국 임직원들이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창원지방법원은 구단 소속 임직원 및 선수단의 법인식 개선을 위한 특강 지원, 구단의 사회 공헌 활동 및 지역 내 봉사활동을 위하여 기관 연계를 지원한다. 경남FC는 보호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회복센터에 위탁중인 보호소년들에게 축구강습 기회를 제공하고 그 가족에게 홈경기 무료관람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지방법원 박효관 법원장은 “이번 협약이 시작이고, 이 협약에 따라서 경남FC 소속 임직원 및 선수단 모두 보호소년들을 위해서 훌륭한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답했다. 경남FC는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 및 단체와의 MOU 체결을 통하여 후원과 경기 관람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상생 발전은 물론이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2017-06-22VIEW 8

택배기사 강승조, 경남에 우승 트로피를 배달하러 돌아오다 [0]

택배기사 강승조, 경남에 우승 트로피를 배달하러 돌아오다 - 대전시티즌에 전상훈과 박주성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 - 2011년 전북에서 김영우와 맞임대로 영입 - 2012년 주장으로 FA컵 준우승 이끌어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대전 시티즌에 전상훈과 박주성을 트레이드 하면서 2012년 주장으로 FA컵 준우승을 이끌어낸 강승조를 재영입 하였다. 경남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주장으로 FA컵 준우승을 이끌었던 강승조를 재영입하고, 대전에 전상훈과 박주성을 이적시켰다”고 밝혔다. 경남은 현재 1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챌린지 우승을 위해서는 공격적인 능력이 뛰어난 미드필더 영입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적임자를 찾아 나섰고, 그 적임자로 2012년 주장으로 팀의 FA컵 준우승 및 상위 스플릿 리그 진출에 일조한 강승조를 적임자로 판단 해 영입하게 되었다. 강승조는 2008년 부산에 번외지명으로 입단 뛰어난 활약으로 연습생 신화를 써내려 가며, 2010년 전북을 거쳐 2011년 김영우와 맞트레이드 되며, 경남과 인연을 맺었고, 2014년 FC 서울로 이적 이후 안산과 대전을 거쳐 다시 경남으로 오게 되었다. 경남에게 강승조는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선수 중 하나다. 2011년 경남으로 이적, 2012년 주장으로써 FA컵 준우승과 도,시민구단으로는 최초로 상위스플릿 리그에 진출에 일조 하였다. 또한 다양한 활동 및 사회공헌을 통해 팬, 도민 그리고 구단에도 사랑 받던 선수로, 택배기사라는 별칭도 모든 구단 최초로, 유니폼을 직접 배송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얻게 된 별명이다. 경남에 다시 돌아오게 된 강승조는 “ 옛 친정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너무 기쁘다. 팀이 강등 될 때도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지금 잘하고 있는 경남에서 나를 다시 불러 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으며 “예전에 팬들에게 ‘택배기사 강승조’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올 시즌 우승팀 트로피를 팬들에게 배송하러 다시 돌아 온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택배기사 강승조의 우승 트로피 배달을 위한 여정은 공식적인 이적 시장이 열리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17-06-21VIEW 88

경남FC, 1분을 남기고 아산과 통한의 무승부 [0]

경남FC, 1분을 남기고 아산과 통한의 무승부 경남FC가 아산 무궁화프로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최영준의 골로 앞서갔지만, 종료 2분을 남겨두고 실점하며 1-1로 다 잡은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경남은 지난 18일 일요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챌린지 17라운드 아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1위(12승 5무)를 유지하고 무패행진(17경기) 기록을 이어갔다. 양 팀은 경기 내 내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리그 최소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팀들 답게 후반 막판까지 득점하지 못했다.   경남의 가장 좋은 찬스는 전반 19분에 나왔다. 아산의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가 놓친 공을 정원진이 슛으로 연결해 아산을 위협했다. 이후 전반 23분에는 말컹의 슛이 높이 떴다. 아산은 전반 24분과 44분 슈팅을 기록했지만 득점과 연결되지 않았다. 경남 김종부 감독은 전반 42분 안성남을 최재수와 교체하여 이른 시간부터 공격에 변화를 주었고, 아산도 후반 초반 3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공격 변화에 힘을 주었다.  후반 7분 경남의 정현철이 날린 중거리 슛이 골대를 빗나가고, 이어 15분과 22분 우주성과 말컹이 공격을 이끌었다.  아산은 후반 18분 김현과 후반 37분 이으뜸이 경남의 골대를 위협했다.  후반 28분 경남 이현성과 교체된 브루노가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었고, 4분이 주어진 추가시간에 얻은 코너킥 찬스에서 말컹이 헤더슛을 한 것이 최영준으로 연결되면서 득점에 성공하며 1-0로 리드했다. 승리를 코앞에 둔 경남이었다. 하지만 경기종료 1분을 남기고 아산의 김현에게 실점하며 1-1로 경기를 마쳤다.  거의 다 잡은 승리를 놓친 경남이었지만, 최다무패 기록(17경기)을 갱신하고, 12승 5무의 성적으로 승점 1점을 추가해 41점을 기록, 2위인 부산 아이파크(승점 31점)와 승점차이를 9점차이로 벌리며 1위를 유지했다. 한편, 경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김해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챌린지 18라운드 성남FC와의 경기를 치른다.  

2017-06-19VIEW 38

경남FC, 아산잡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0]

경남FC, 아산잡고 무패행진 이어간다. 경남FC가 오는 18일(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7라운드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안산전에서 후반 31분까지 3-1로 밀렸다. 하지만 후반 40분과 41분 최영준과 송제헌의 연이은 2골로 극적으로 무승부를 기록, 최다무패 기록 경신과 리그 1위(12승 4무)를 유지하였다. 경남과 아산은 올 시즌 홈 개막전에서 첫 대결을 벌여. 결과는 경남 말컹의 헤딩골로 1-0으로 승리했다. 그 동안 공수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였던 경남이지만, 지난 안산전에서 무기력하게 3실점을 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동점을 만드는 최다무패 1위 팀의 저력도 보였다. 17라운드 상대인 아산은 현재 리그 3위(7승 4무 4패)로 창단 첫 해부터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홈경기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려 7승중에 6승이 홈에서 거둔 수확이다. 경남에게는 쉽지 않은 원정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남은 여전히 신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팀 통산 연승(6경기)행진은 막을 내렸지만, 한 시즌 최다무패(16경기) 및 리그 통산 최다무패(17경기) 기록은 현재진행형이다. 경남이 지난 경기 보여준 수비불안을 극복하고 리그 3위 아산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6-16VIEW 65

경남FC, 안산과 극적인 무승부로 최다무패 갱신. [0]

경남FC, 안산과 극적인 무승부로 최다무패 갱신.   경남FC가 안산 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밀리고 있던 경기를 후반, 연속 멀티골로 3-3 동점을 만드는 드라마 같은 경기를 펼쳤다. 경남은 지난 12일 일요일 오후 7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챌린지 16라운드 안산과의 원정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1위와 1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경남은 전반 초반 말컹의 슛을 시작으로 안산을 몰아붙였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초반에도 말컹과 박지수가 안산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이를 전부 막아낸 홈팀 안산의 저력이 만만치 않았다. 후반 13분 이반이 헤딩으로 흘린 볼을 안산의 라울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후반 19분에는 경남의 수비진이 쇄도하는 정경호를 놓쳤고, 그대로 슛을 허용해 순식간에 2실점을 했지만, 바로 3분 뒤 정원진의 프리킥을 박지수가 득점으로 연결시켜 추격의 불씨를 지피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31분 안산의 라울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스코어가 3-1까지 벌어졌다. 경남은 앞선 경기에서 후반 강세를 보여줘 반격을 기대했다. 후반 40분 최영준이 올 시즌 첫 골 터트리고, 1분 뒤 브루노의 패스를 받은 송제헌의 헤더슛으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경기종료까지 안산을 몰아붙였지만 추가득점을 하지 못한 채 휘슬이 울렸고,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은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리그 1위와 최다무패 신기록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이번 안산과의 경기를 통해 증명했다. 한편, 경남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아산과 원정경기를 가진다.

2017-06-14VIEW 49

경남FC, 안산, 경남의 신기록 행진에 제물이 되어라! [0]

경남FC, 안산, 경남의 신기록 행진에 제물이 되어라! 경남FC가 오는 11일 오후 7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FC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안성남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하며, 리그 6연승 및 리그 통산 16경기 무패 기록 및 시즌 무패 기록을 경신 리그 1위(12승 3무)를 달리고 있다. 16라운드 상대인 안산은 현재 리그 9위(3승 3부 9패)에 머물러 있고, 최근 5경기에서도 1승 2무 2패로 초반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 나가지 못하고 있다. 경남과 안산은 지난 4월 23일 사상 첫 맞대결을 펼쳐 전반 20분에 터진 말컹의 팀 통산 500호골에 힘입어 3대0으로 승리하였다. 현재 경남은 공, 수 모든 면에서 완벽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공격에서는 경기당 1.8득점으로 리그 1위에 올라 있고, 실점은 0.6점으로 리그 최고의 창과 방패를 모두 갖고 있다. 상대팀인 안산은 경기당 득실이 모두 리그 하위권을 달리고 있는 것은 물론이며, 최근 전적도 좋지 않지만 지난 성남과의 경기에서 원정 첫 무실점을 기록하여 승점 1점을 챙기고, 중위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 한편 경남은 신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한 시즌 최다무패(15경기)와 팀 통산 연승(6경기)을 기록 중이며, 말컹도 5경기 연속골이자 11호골로 득점선수를 달리고 있다. 경남이 안산을 제물삼아 신기록 행진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7-06-09VIEW 92

기록 깨기 쉬워요! 경남의 돌풍 [0]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돌풍의 주인공인 경남FC가 리그의 기록들을 새로이 갱신하고 있다. 경남은 15라운드 현재 리그에서 12승 3무로 15경기 무패의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며, 리그의 기록도 함께 바꿔 가고 있다. 첫 번째는 챌린지 리그 한 시즌 연속 무패기록이다. 경남은 2017년 3월 5일 아산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6월 4일 부천전까지 15경기를 치르면서 단 1패도 기록하지 않으며, 2014년 대전이 기록한 14경기 무패 기록을 갈아치웠다. 두 번째는 챌린지 리그 통산 연속 무패기록이다. 경남은 5월 27일 안양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기록을 갱신했다. 경남은 2016년 마지막 경기인 강원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무패를 이어가 챌린지 리그 통산 연속 무패(16경기)를 기록, 2014년 대전이 세운 한 시즌 및 리그 통산 연속 무패 기록을 밀어냈다. 경남은 리그 기록뿐만 아니라 팀 통산 연승 기록도 갱신중이다. 경남은 2007년 8월 19일부터 9월16일, 2010년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K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했으며 2016년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는 챌린지 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했었다. 경남은 2017년 5월 3일 부산과의 경기를 시작, 대전, 서울이랜드, 수원, 안양 그리고 지난 6월 4일 부천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6연승을 기록, 종전에 가지고 있던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이처럼 2017년 챌린지 리그 돌풍의 중심인 경남FC는 각 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태풍의 눈이라 것을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다. 멈출 줄 모르는 경남의 질주와 기록갱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올 시즌 챌린지 리그에서의 큰 관심사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16경기 무패 그리고 7연승에 도전하는 경남은 다가오는 11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2017-06-08VIEW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