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성남의 무패행진 끊고 4연승에 도전! [0]

경남FC, 성남의 무패행진 끊고 4연승에 도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14일(월) 오후 8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원정경기를 가진다.   경남은 15승 6무 2패로 리그 1위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2연패를 하며 잠깐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느새 3연승을 기록하며 전반기 최다무패 기록을 세웠을 때의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인 성남은 8승 9무 6패로 리그 4위다. 지난 경기 서울이랜드에게 발목을 잡히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현재 리그 13경기에서 8승 5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상대전적은 14승 6무 6패로 성남이 앞선다. 지난 6월 24일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은 현재 3연승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3경기에서 8골을 기록할 만큼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기의 득점이 말컹에게 집중됐었다면 후반기는 배기종, 정현철, 최영준, 정원진, 조병국, 우주성 등 포지션에 상관없이 득점원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한 김근환, 권용현까지 득점을 기록했다.   성남은 지난 9일 FA컵에서 목포시청에게 3-0으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하고, 주축 수비수 오르슐리치의 무릎 부상으로 수비의 공백이 생겼다. 하지만 리그에서 13경기 무패행진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경남전을 발판삼아 다시 부활한다는 계획이다.   경남이 성남의 무패행진을 마감시키고 클래식 승격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남FC는 14일(월) 오후 8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상대 성남FC와 한판 맞대결을 벌인다.  

2017-08-14VIEW 34

K리그 챌린지 23ROUND BEST11 [0]

경남FC가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5월 17일 12라운드에 이어 올해 두 번째입니다. 뿐만아니라 최영준, 최재수, 우주성 선수가 23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었고, 베스트 매치로 경남-안산전이 선정되었습니다.

2017-08-10VIEW 43

경남FC 산하 U12 –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출격! [0]

경남FC 산하 U12 –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출격!   2017 K리그 챌린지 돌풍의 중심인 경남FC 산하 U12 축구팀이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출격한다. 경남FC U12(U11,U10 포함) 유소년 축구팀이 8월 10일(목)부터 24일(목)까지 경북 경주에서 진행되는 2017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해 초등학교 144개교 394개 팀과 88개 클럽 185개 팀, 8천여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학교와 클럽별로 조변 예선전을 치르고 본선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남FC U12 팀은 SAU FC, DK FC와 함께 예선 C그룹 4조에 속했다. 11일(금) 오후 5시 축구공원 5구장에서 SAU FC와 예선 첫 번째 경기를 치르며, 12일(토) 오후 5시 알천3구장에서 DK FC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U11 팀은 골든클럽, 칠곡 유소년 팀과 함께 예선 C그롭 6조에 속했다. 11일(금) 오후 8시 40분 축공3B에서 골든클럽과 첫 경기를 가진다. U10 팀은 FC한양 광명B, 김해 유소년 팀과 함께 예선 A그룹 2조에 속했다. 11일(금) 오전 9시 35분에 서천1에서 FC한양 광명B와 첫경기를 가진다. 경남FC가 챌린지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그 산하 유소년 U18, U15팀도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U12 축구팀도 이번 전국대회에서 어떤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된다.    

2017-08-09VIEW 32

경남FC, 대현프리몰과 업무협약 체결 [0]

경남FC, 대현프리몰과 업무협약 체결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및 홈경기 일정 홍보를 위하여 대현프리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 대 안산 그리너스 FC와 홈경기 하프타임에 대현프리몰과 업무협약 체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현프리몰 창원점 손병중 지사장과 임직원이 자리해 주었고, 경남FC에서는 조기호 대표이사 외 사무국 임직원이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대현프리몰은 지하상가 내 캐노피, 포토존, 스크린 등을 통해 경남FC 홈경기 일정 및 홍보를 실시한다. 경남FC는 경기장 내 ‘대현프리몰 존’을 운영하고, 포토드롭과 현수막 등을 이용해 광고를 진행하며, 대현프리몰 영수증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관람권 2천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대현프리몰과 협약을 맺어서 기쁘고, 경남FC와 대현프리몰을 위해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금 더 도내 지역민들에게 경기 일정 및 경남FC가 알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홈경기에는 대현프리몰 캐릭터 다팡·두담·미스핑키와 경남FC 캐릭터 군함이가 함께 경남FC를 응원해 안산에게 3-1로 승리했다.

2017-08-08VIEW 23

경남FC, 안산 꺾고 3연승 달성! [0]

경남FC, 안산 꺾고 3연승 달성!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홈에서 안산을 3-1로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지난 5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경기에서 최영준과 권용현, 조병국의 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15승 6무 2패(승점 51)로 리그 1위를 유지하며, 2위 부산(42점)과의 승점차이를 9점까지 벌렸다. 출발은 안산이 좋았다. 전반 4분 안산의 라울이 경남 측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침투하며 날린 오른발 강슛을 이준희가 선방했다. 전반 22분 박준희의 중거리 슛이 골대위로 살짝 빗나갔다. 경남도 밀리지 않았다. 전반 22분 코너킥 이후 흐른 볼을 조병국의 슛으로 연결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전반 45분 침투하던 배기종의 오른발 슛이 골대 위로 살짝 빗나갔다. 양 팀 다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이 종료됐다. 김종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정원진을 투입하고 김의원을 교체해 공격에 힘을 더했다. 후반 54분 이반의 중거리 슛을 안산 수비가 막은 이후 골대 앞 혼전상황에서 온 찬스를 최영준이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켜 1-0으로 앞서갔다. 김종부 감독은 후반 62분 권용현을 배기종과 교체 투입했고, 66분 정원진의 패스를 받은 권용현이 수비 2명을 따돌린 뒤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김종부 감독의 용병술이 빛난 순간이었다. 후반 76분 안산 정현식의 땅볼 크로스를 정경호가 그대로 골로 연결시켜 2-1로 따라왔지만, 78분 경남 정원진의 코너킥을 조병국이 헤더로 쐐기골을 뽑아내 최종 스코어 3-1로 경기를 마쳤다. 경남FC는 14일(월) 오후 8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에서 성남FC와 한판 맞대결을 벌인다.  

2017-08-08VIEW 23

경남FC, 지역 봉사활동의 일환 골키퍼 클리닉 개최 [0]

경남FC, 지역 봉사활동의 일환 골키퍼 클리닉 개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는 도내 중, 고등학교 골키퍼 선수들을 대상으로 ‘2017 골키퍼(GK) 클리닉을 개최했다. 경남FC는 지역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도내 중, 고등학교 골키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 8월 6일(일)부터 8월 7일(월)까지 2일간 창원축구센터 천연잔디 보조구장에서 ‘2017 골키퍼(GK) 클리닉’을 개최했다. 이번 ‘2017 골키퍼(GK) 클리닉’에는 현재 경남FC 박종문 GK 코치 외 유소년 코치 2명과 경남FC 김형록 선수(GK)까지 학생들을 위해 나섰다. 도 내 중, 고등학교 골키퍼 20여명이 참가했다. 6일(일) 오전에는 창원축구센터 GFC-SUPPORTIUM에서 골키퍼 이론수업을, 6일 오후와 7일(월) 오전에는 창원축구센터 천연잔디 보조구장에서 기본자세 교정부터 볼 캐칭, 세이빙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참가한 선수들에게 골키퍼 장갑과 유니폼을 전달했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번 ‘2017 골키퍼(GK) 클리닉’에 열정적으로 임한 코치 및 도내 중고생 골키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골키퍼 클리닉에 참여한 선수는 “이번 GK 클리닉에 참여해 프로 코치님께 이론과 실기를 배울 수 있어 앞으로 선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7-08-07VIEW 45

경남FC, 안산 상대로 3연승 도전 [0]

경남FC, 안산 상대로 3연승 도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5일(토)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안산 그리너스 FC와 홈경기를 가진다. 경남은 14승 6무 2패로 리그 1위다. 지난 경기에서 부산과 아산을 차례대로 잡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안산은 4승 8무 10패로 리그 8위다. 최근 5경기에서 4무 1패로 승리가 없다. 상대전적은 1승 1무로 경남이 앞선다. 지난 6월 11일 안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밀리던 경남이 끈질긴 추격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은 후반기 2연패를 기록하며 최다무패 행진을 마감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앞선 2경기에서 상위권 2팀을 연달아 잡으며 연승을 기록해 돌풍을 일으켰던 전반기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6명을 영입하며 더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안산은 최근 5경기에서 4무 1패로 승이 없다. 지난 경기에서 서울이랜드와 3-3 동점을 기록했다. 후반 수비의 집중력이 아쉬웠지만, 안산의 득점력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최근 실점이 증가한 경남은 안산의 득점력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안산 라울의 상승세가 무섭다. 최근 7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2017 시즌 9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에 올라있다. 말컹은 11골로 득점 1위지만 최근 6경기에서 골이 없다. 하지만 최근 2경기에서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안산전에서 경기의 승, 패뿐만 아니라 득점왕 1, 2위의 대결이라는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남FC는 5일(토)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상대 안산 그리너스 FC와 한판 맞대결을 벌인다.

2017-08-04VIEW 51

경남FC U18 진주고, 아쉽게 4강 진출 좌절 [0]

경남FC U18 진주고, 아쉽게 4강 진출 좌절   경남FC 산하 유소년 축구팀들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경남FC 산하 U18팀인 진주고는 8강에서 아쉽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진주고는 30일 경북 포항 양덕2구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8강에서 인천 대건고등학교와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5로 아쉽게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진주고는 챌린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경남 산하 유소년 팀답게 16강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울산 현대고등학교를 3-1로 꺾는 돌풍을 일으켰고, 8강에서도 지난해 준우승을 한 대건고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치르는 등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경남 U-17 팀은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지만, 29일 울산 U-17팀에게 0-1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남FC 산하 U15팀인 군북중은 ‘U15 무학기 축구대회’에 출전하여 U15 고학년 팀은 지난 24일 광양제철중에게 0-2로 패하며 예선 탈락했다. U15 저학년 팀은 29일 트리머스영광 FC와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6-5로 승리하여 4강에 진출했고, 31일 광양제철중과의 대결에서 0-3으로 패배해 아쉽게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경남FC는 현재 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경남FC의 미래라고 볼 수 있는 산하 유소년 팀들도 이번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을 통해 경남FC의 현재 뿐만 아니라 밝은 미래 또한 엿볼 수 있었다.  

2017-08-01VIEW 61

경남FC,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FC안양 안성빈 임대영입 [0]

경남FC,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FC안양 안성빈 임대영입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FC안양의 안성빈을 임대 영입한다. 경남은 현재 14승 6무 2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챌린지 우승을 통한 클래식 승격을 마지막 퍼즐로 FC안양의 안성빈을 선택했다. 안성빈은 오른쪽 윙 포워드와 사이드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자원이며, 100m를 11초에 뛰는 빠른 발과 돌파를 통한 강한 중거리 슛이 장점인 선수다. 2010년 경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하여 2013년 안산 경찰청에 입단했다. 2015년 FC안양에 입단했여 윙포워드로 출전했다. 36경기에서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2016 시즌에는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28경기에서 1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17 시즌에는 18경기에 출전하여 1도움을 기록했다. 이처럼 다양한 포지션 소화능력을 가진 안성빈을 경남에서는 공격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이번 영입에 대해 “적재적소에 좋은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이를 통해 클래식 승격이라는 목표를 꼭 달성할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안성빈은 “프로로 첫 데뷔를 했던 경남FC에 다시 돌아와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경남FC가 클래식 승격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경남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안성빈을 마지막으로 총 5명을 영입함으로써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조각을 완성했다. 경남은 전반기 최다무패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후반기에는 2연패하며 약간 주춤한 모습도 보였다. 이번 선수영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스쿼드를 갖춘 경남이 챌린지 우승과 클래식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경남은 오는 8월 5일(토)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안산 그리너스 FC와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017-07-28VIEW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