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든든한 오른쪽 수비수 박광일 영입 [0]

 오버래핑과 크로스가 장점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든든한 오른쪽 수비수 박광일을 영입하며 수비라인 강화에 나섰다. U-20, U-23 대표 출신인 박광일은 보인고, 연세대를 거쳐 2013년 J2리그 마츠모토 야마가의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 데뷔를 하였다. 박광일은 J리그와 인도 슈퍼리그 그리고 지난 시즌은 전남에서 뛰며 국내․외 경험이 풍부한 오른쪽 수비수이다. 기술과 스피드가 뛰어나며, 오버래핑과 크로스가 장점이 있어 경남의 빌드업 능력을 향상 시킬 것이다. 박광일은 “경남의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 빨리 팀에 적응하여서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에서 내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조기호 대표는 “경남의 온 것을 환영한다. 박광일 선수의 합류로 수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철벽수비로 경남의 승리에 보탬이 되어 팬들에게 기쁨을 주기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박광일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91년 2월 10일 ㆍ포지션 : DF ㆍ신체조건 : 175cm / 68kg ㆍ학력 : 보인고 - 연세대 ㆍ전소속팀 : 전남드래곤즈 ㆍ통산기록 : 69경기 1골 8어시스트 

2019-01-08VIEW 123

경남FC, ‘안정감 가진 스위퍼‘ 배승진 영입 [0]

전북 이적 최영준 공백 메울 예정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소화하는 스위퍼   경남FC가(대표이사 조기호) 안정감 가진 스위퍼 배승진을 영입하며 전북으로 이적한 최영준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청소년대표 출신의 배승진은 오산고와 울산대를 졸업한 후 2007년 J2리그(일본 2부)에서 프로 데뷔 후 쿠사츠FC, 도쿠시마FC 등을 거쳐 다시 요코하마FC에서 뛰었으며 10년 동안 총 210경기 10골을 기록했다.   배승진은 볼 컨트롤 능력과 스피드가 있으며, 지능적인 인터셉트 플레이가 많고 태클도 즐겨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스위퍼 포지션이다.   그리고 화려함을 가진 선수는 아니지만, 후방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팀의 살림꾼 역할을 하여,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선수이다. 창단 뒤 처음 ACL에 도전하는 경남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메디컬 테스를 마치고 경남에 합류한 배승진은 “경남FC에 합류하여 영광이다. 올해 팀에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다. 그라운드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라고 입단 각오를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2019년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플레이로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격려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배승진은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함안 팀 훈련에 합류하여 2019년을 대비한다.     [배승진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87년 11월 3일   ㆍ포지션 : MF   ㆍ신체조건 : 182cm / 75kg   ㆍ학력 : 오산고 - 울산대   ㆍ전소속팀 : 요코하마FC   ㆍ통산기록 : 75경기 2골 / 210경기 10골(K리그 / J리그)

2019-01-07VIEW 213

경남FC, 전천후 공격수 박기동 영입, 'ACL DNA 전수하겠다' [0]

제공권, 볼키핑, 패싱, 골 결정력을 고루 갖춘 전천후 공격수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공격 전술의 다변화를 위해 수원삼성의 ‘전천후 공격수’ 박기동을 영입하며 공격수를 보강하였다.   박기동은 숭실대를 졸업하고 일본 J2(2부리그) 소속 FC기후에 입단해 프로 인생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1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에 우선 지명되며 K리그 무대 데뷔를 하였고, 제주, 전남, 상주, 수원 등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191cm의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과 볼 키핑 그리고 상대 뒷 공간으로 찔러 주는 패싱 능력이 일품이며, 무엇보다 탁월한 득점이 강점인 공격수다. K리그 통산 191경기, 28득점, 26도움을 기록하며 알토란 활약을 펼쳤다.   경남은 박기동을 영입하면서 전방 공격력 강화와 동시에 네게바, 최재수 등 크로스가 좋은 선수들을 십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팀에 합류한 박기동은 “경남에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 2018년 경남은 K리그1의 돌풍을 일으킨 팀이다. 내가 경험한 ACL 노하우를 팀원들과 같이 공유해서 ACL과 리그 모두 좋은 성적을 내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ACL 경험을 선수들에게 많이 알려 주어서 ACL에서 돌풍의 팀 경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었으면한다. 그리고 2019년 많은 골을 넣어 도민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기동은 입단 절차를 마치고 함안 클럽하우스에서 2019시즌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기동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88년 11월 1일   ㆍ포지션 : FW   ㆍ신체조건 : 191cm / 83kg   ㆍ학력 : 충남기계공고-숭실대   ㆍ전소속팀 : 수원삼성   ㆍ통산기록 : 191경기 28골 26도움

2019-01-07VIEW 152

경남FC, 탁월한 골 결정력 가진 공격수 고경민 영입 [0]

창의적인 플레이와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가진 공격수 공격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가진 부산 출신 공격수 고경민을 영입하였다. K리그2 최다 득점자 고경민이 경남에 합류하며 K리그1 무대에 데뷔하게 되었다. 고경민은 2010년 인천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으며, 이후 내셔널리그와 안양, 안산, 부산을 거치며 통산 176경기 60골 16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2에서 확실한 골잡이로 활약하였다. 고경민은 창의적인 플레이와 수준급의 개인기, 여기에 탁월한 골 결정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는 공격수로 지난 시즌 K리그 역대 최초 3년 연속 해트트릭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K리그 최고의 골잡이라고 할 만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조재철, 김효기와 함께 삼각편대를 이루며 경남의 공격을 책임질 것이다. 팀에 합류한 고경민은 “경남에 오게 되어서 기쁘다.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그라운드 안에서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여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팬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2019년 많은 골을 넣어 도민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경민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경남의 팀 훈련에 합류하여 2019시즌을 준비할 것이다.

2019-01-06VIEW 141

경남FC, ‘94라인 듀오’ 김승준, 이영재 영입 [0]

공격에 힘이 되어 줄 두 선수멀티포지션 소화로 전술의 다양화 가능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94라인 듀오’ 인 울산현대출신 김승준, 이영재를 영입하며 공격과 중원 보강에 성공하였다.  김승준은 군산제일고와 숭실대를 거쳐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자유선발로 울산에서 프로 첫발을 내디뎠다. 탄탄한 신체조건과 빠른 발을 이용한 돌파가 주특기이며, 섬세한 볼 컨트롤, 영리하고 기민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며 골문을 위협할 예정이다. 동갑내기 이자 울산에서 김승준과 함께 경남으로 오게 된 이영재는 일동중과 장훈고를 거쳐 용인대 2학년을 마치고 자유계약으로 울산에 입단하였다. 정확한 왼발 프리킥과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전북으로 이적하며 공백이 생긴 경남의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경남에 합류한 김승준은 “2018년 경남이 좋은 성적을 내었다. 2019년에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이다. 그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이영재는 “경남에 입단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구단 최초 ALC에 나가는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이 되겠다. ‘이영재’ 이름을 경남의 많은 팬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2019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도민에게 기쁨을 주기 바란다.”라고 환영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경남은 리그와 ACL에 대비해 전력 보강에 힘쓸 예정입니다. [김승준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94년 9월 11일 ㆍ포지션 : FW ㆍ신체조건 : 180cm / 70kg ㆍ학력 : 군산제일고 – 숭실대 ㆍ전 소속팀 : 울산현대 ㆍ통산기록 : 90경기 17골 6도움 [이영재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94년 9월 13일 ㆍ포지션 : MF ㆍ신체조건 : 176cm / 68kg ㆍ학력 : 하남U18 – 용인대 ㆍ전 소속팀 : 울산현대 ㆍ통산기록 : 79경기 6골 8도움   

2019-01-06VIEW 68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 NH농협과 광고후원 협약 체결 [0]

경남FC, 2019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공식 유니폼에 농협 마크 새겨 출전김경수 도지사, “이번 협약이 경남FC가 도민과 함께하는 명문구단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데 큰 도움 될 것”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가 4일(금), 경남도청에서 NH농협 경남본부와 광고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FC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와 조기호 대표이사, 김종부 감독 그리고 농협중앙회 하명곤 경남본부장,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농협로고가 새겨진 경남FC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유니폼을 입고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FC는 올해 ACL에 ‘농협(NongHyup)’ 마크를 전면에 새겨 넣은 공식 유니폼을 입고 전 경기를 출전하게 되며, 농협은 아시아를 비롯해 경남FC ACL 경기가 중계되는 각국에 자사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종부 감독은 2015년 2부 리그에 강등되어 해체 위기까지 갔던 팀을 1년 만에 우승이라는 쾌거에 이어 지난 해 경남FC 도민구단 최초 K리그1 준우승 및 ACL 자력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주역으로 구단주인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018년 성적을 감안하여 k리그1 전 도․시민구단의 감독 최상의 대우를 위해 지난 3일 역대 감독 중 최고 연봉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경남도에서는 지난 해 경남FC에 대하여 총 95억 원의 재정지원을 비롯해 경남FC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함안에 위치한 전용 잔디구장 개보수 및 물리치료실 시설개선, 광고수익 창출 및 재원확보를 위한 창원축구센터 LED광고대 교체설치에 20억 원을 지원하는 등 구단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협약식에서 김경수 도지사는 “경남FC를 위해 광고후원을 결정해 주신 농협 측에 감사드리며, FC를 위해 재계약 해주신 김종부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 선수단 재구성과 ACL 준비중인 경남FC에 이번 협약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아울러 “현재 경남경제가 어려운 실정으로 올해를 경남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도정전반을 경제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며 “경남FC도 올해를 명문구단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도민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실질적인 도민구단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이어 “지난해 경남FC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경남도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경남FC를 응원하고 후원해 주신 덕분”이라며, “올해는 K리그뿐만 아니라 ACL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명곤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은 농협에서도 경남FC에 임직원 1만명의 적극적 동참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경남FC는 오는 3월 창원축구센터에서 ACL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2019-01-04VIEW 169

경남FC, 김종부 감독과 함께 ACL 정복에 나선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3년 간 팀을 이끌어 온 김종부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서 경남FC의 2019시즌의 출발은 차질 없이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경남FC는 김종부 감독 체체 하에 K리그1 준우승과 창단 최초 AFC 챔피언스 리그(이하 ACL)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경남은 1부 리그 승격 당시 김종부 감독과 1년 재계약을 했다. 이후 최상의 지도력으로 승격 첫 시즌에 준우승까지 거며 쥐며 지도력을 인정받아 중국 팀으로부터 감독 제안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그런 제안에 흔들릴 수도 있었지만, 김종부 감독은 동고동락 했던 경남과 함께 ACL이라는 무대를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경남도 올 시즌 함께 한다는 방침을 일찍히부터 정해놓았다. 마침내 김종부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하며, 내년에도 K리그1과 ACL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김종부 감독과 함께 할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K리그 뿐만 아니라 ACL도 있는 만큼 김종부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 선수단이 하나되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부 감독은 “올해 K리그1 및 ACL을 함께 진행해야 되는 만큼 더욱더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경기장을 방문하셔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경남FC와 김종부 감독은 상호 합의에 의해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9-01-04VIEW 134

‘사랑 나눔 실천’ 앞장서는 경남FC, 플러스타디움 상 상금 기부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2018년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플러스 스타디움 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했다. 경남은 31일 오전 사무국 옆 서포티움에서 조기호 대표이사 및 임직원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용희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플러스 스타디움상 상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플러스 스타디움 상’은 2018년 각 구단의 관중 유치 성과를 평가하여 주어지는 상으로 경남은 전 시즌 대비 평균 관중 69% 증가하며 K리그 구단 중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기부는 도민과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줘야 한다는 선수단 및 임직원이 한뜻을 모아 전달해 더욱더 의미가 깊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 2019년에는 올해보다 더욱더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경남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도민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이 도민의 관심으로 받은 상금을 다시금 베푸는 온정에 너무 감사드린다. 소중한 상금으로 마련된 기부금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경남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2019-01-01VIEW 58

“아기 군함이 이름을 지어주세요!” 경남FC 마스코트 이름 공모 [0]

“아기 군함이 이름을 지어주세요!” 경남FC 마스코트 이름 공모 - 홈페이지 접수, 12월 24일(월)~30일(일)- 선정자 발표, 1월 8일(화)- 최우수상(1명) 2019년 W석 연간회원권, 우수상(2명) 2019년 티켓북교환권(11매)‘군함이 동생 이름을 지어주세요!’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새로운 식구를 맞이한다.지역의 특색이 잘 녹아있는 ‘아기 군함이’로 새롭게 경남에 합류하는 마스코트 이름을 공모한다.이번에 공개된 마스코트는 기존에 있는 군함이를 강인하고 날렵한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외롭게 혼자 활동하던 군함이의 동생으로 작고 둥글고 귀여워 보이지만, 누구보다 활기찬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줄 수 있는 컨셉으로 만들어졌다.경남은 이번 마스코트 발표와 더불어 어울리는 이름을 팬들의 공모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마스코트 이름 공모는 오는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경남FC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으며, 경남FC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코트 이름과 선정 이유를 작성하여 공모하면 된다. 단 마스코트 이름 공모는 1인 1개로 제한하며 반드시 인적사항을 기재하여 응모하면 된다.이번 공모를 통해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새 마스코트 이름의 당선과 함께 2019년 W석 연간회원권을 증정하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19년 티켓북 교환권(11매)을 제공한다.경남FC의 군함이와 새로운 마스코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으며, 앞으로 홈경기와 모든 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18-12-24VIEW 168

㈜남산유통 이년재 대표, 경남FC에 손목시계 증정 [0]

지역 기업인 이년재 대표, 경남FC에 축하선물 “뛰어난 성과로 도민에게 기쁨을 준 점”을 증정 이유로 밝혀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는 지난 18일 ㈜남산유통 이년재 대표(전 한국씨티즌 대표)가 경남FC의 K리그1 준우승 및 2019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진출 확정을 축하하기 위해 경남FC 사무국을 방문하여 손목시계 70개(총 5천만 원 상당)를 증정하였다고 밝혔다. 경남 지역 출신 기업인인 이년재 대표는 올 한 해 경남FC가 뛰어난 활약과 우수한 성적으로 도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경남FC 임직원 및 선수단에 손목시계를 전달하였다. 평소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는 이년재 대표는 “앞으로도 경남FC의 경기를 보고 도민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민들이 한뜻을 모아 경남FC를 응원한다면 계속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도민들에게 경남FC를 향한 열띤 성원과 지지를 부탁하였다. 창원 출생인 이년재 대표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경남 적십자 창민봉사회 회장, 밝은 사회 창원클럽 회장, 마산 동부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및 창원 지방 검찰청 마산지청 시민위원장을 역임하였다. 그 외에도 창원 중앙여고 학교 운영위원장 역임 등 여러 봉사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경남FC가 도민의 즐거움과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경남FC는 올해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남FC의 첫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무대 도전은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18-12-20VIEW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