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올해 마지막 홈경기 앞둔 경남, 수원 상대로 유종의 미 거둔다 [0]

통산전적 7승 10무 13패, 올 시즌 1무 2패 수원에 열세ACL 본선 직행에 중요한 교두보, 수원전 ACL 본선 직행을 노리는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스플릿 4라운드이자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수원과 펼친다. 경남은 지난 10일 포항에 1 대 2로 패하며, 승점 확보에 실패했지만 3위 울산이 수원과 비기면서 울산에 승점 1점 차 앞서며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두 팀은 스플릿 라운드에서 상승세가 한풀 꺾이며, 경남은 3경기 1승 2패, 울산은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승점 1점 차의 아슬아슬하게 2위 자리를 유치하고 있는 경남은 이번 수원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남은 수원전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통산 7승 10무 13패로 열세이다. 올 시즌도 1무 2패로 승리와는 거리가 멀었다. 수원도 울산이 FA컵 우승한다는 전제하에 4위로 ACL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열려 있어 이번 경기에 사력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수원은 이종성이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며 전력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이번 시즌 경남의 주 전술인 선 수비 후 공격을 유지하면서 수원전에 임할 것이다. 즉 수비를 탄탄히 한 후 기동력을 바탕으로 상대의 빈틈을 파고드는 전술이다. 이 전술을 바탕으로 경남은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현재 2위에 있다. 지난 20일 우즈베키스탄전과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데뷔전을 가진 ‘국가대표’ 박지수를 축으로 하는 수비진이 수원의 공격을 막고, 네게바, 파울링요, 쿠니모토가 활동 반경을 넓혀 수원의 수비진을 괴롭힐 예정이다. 그리고 조커로 투입되어 결정적일 때 팀을 구해주는 배기종, 조재철도 공격의 칼날을 겨루고 있다. 한편 이번 홈경기는 지난 15일(목)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수험생을 위험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입장하는 관객 선착순1000명에게 핫팩도 제공할 것이다. ACL 본선 직행을 노리는 경남과 ACL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살리려는 수원의 K리그1 37라운드를 보고 싶은 팬들은 창원축구센터로 발걸음을 하면 된다. 

2018-11-23VIEW 160

'같이 뛰어요!' 경남FC, 의령 용덕초에서 'School Of Football' 진행 [0]

시즌 막판까지 사회공헌활동은 진행형의령 용덕초 6학년 박예나‘축구선생님들을 직접 만나서 즐거웠다.’참여 소감 밝혀 지난 22일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강신우, 고병준, 오민석이 의령 용덕초등학교에서 에스원과 함께하는 ‘School Of Football’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의령 용덕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총 33명의 작은 학교이다. 학생들은 선수들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며, 축구교실 및 안전교육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먼저 에스원은 납치 예방 및 호신술 교육을 학교 급식소에서 진행하였다. 이어진 축구교실에서는 추운 날씨에 학생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스트레칭 시간을 강도 높게 진행한 후 축구의 기본기인 드리블, 패스를 시작으로 미니게임, 사인회, 기념품 증정,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미니게임에서는 3, 4학년이 팀원인 오민석팀, 5, 6학년이 팀원인 강신우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학년, 2학년은 각각 팀으로 나누어 고병준이 심판으로 학생들과 함께하였다. 선수들은 위기상황에 직접 골을 넣고 같이 기뻐하였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며 적극적으로 미니게임에 임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용덕초 6학년 박예아 학생은‘호신술 수업을 듣고 위험한 일이 생기면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용한 수업이었다. 축구교실을 통해 선수 선생님들과 함께 축구도 배우고 미니게임도 같이 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 경남FC를 응원하고 경기도 보러 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은 오는 25일(일) 14:00 수원과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창원축구센터에 펼친다.

2018-11-23VIEW 151

‘수고하셨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경남FC,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 마련 [0]

수험표 제시 후 E/N/S 석 티켓 제공수험생들을 위한 맞춤 경품 제공사전 SNS이벤트 참여 시 선착순으로 맛있는 장어와 생강 제공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수원과의 스플릿 4라운드 홈경기에 ‘수고하셨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이라는 컨셉으로 수능 시험으로 지친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15일(목) 수능을 치르느라 수고한 수험생에게는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수원전에 무료로 관람할 기회가 주어진다. 2018수능수험표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일반석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수험생 본인에 한하며 1인 1매 제공된다. 그리고 쌀쌀한 날씨에 경남의 경기를 보러 창원축구센터에 발걸음 하는 관객들에게 각 게이트로 입장 시, 선착순 1,000명의 관중에게 핫팩을 제공한다. 또한 수험생만을 위한 경품 추첨을 통하여, 가월돈까스식사권, 돈 퍼주는 곶간 식사권, 마을기업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것이다. 당첨된 수험생은 경남FC메가스토어에 방문하여 티켓 확인 후 경품을 수령하면 된다. 사전 SNS이벤트로 수험표를 찍은 후 본인 SNS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경남FC #화이팅 #수험생 #힘내자 해시태그를 작성한 후 게시물을 등록한 후 경남FC메가스토어에서 확인받은 후 지친 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맛있는 장어와 생강을 수령하면 된다. 단선착순 지급으로 조기 소진 될수 있다. 한편, 경남은 이날 수원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친다.경남이 수원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3VIEW 187

'A매치 데뷔' 박지수, "아시안컵 최종명단에 꼭 합류겠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잭팟 사나이’ 국가대표 박지수가 지난 20일(수) 호주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첫 국가대표 데뷔전을 가졌다. 후반 37분 드디어 박지수는 정승현의 교체 멤버로 당당히 그라운드에 입성하였다.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박지수는 평생 잊지 못할 경기를 치르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지수에게 우즈베키스탄전은 의미 있는 경기이다. 국가대표 데뷔전이기도 하지만, 추가 시간을 포함해 10분 동안 그라운드를 밟으며 대표팀의 분위기를 느꼈을 것이다.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국가대표의 무거운 책임감과 태극마크의 자긍심을 가졌다. 지난 10월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이후 벤투호 3기에도 합류하며 본인의 이름을 각인 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짐하였다. 그러나 합류 후 3경기 동안 출전하지 못하며 속앓이를 한 박지수는 이를 악물고 본인의 장점을 벤투감독에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표팀에서는 새내기지만 소속팀 경남에서 31경기 2득점을 기록하며, 투지 넘치고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경남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으며 경남의 리그 2위와 ACL 진출을 이루어 낸 돌풍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생애 첫 국가대표 데뷔전을 가진 박지수는 ‘그라운드에 서는 순간 긴장되고 많이 떨렸다. 잘하는 것보다 리그에서 하는 것처럼만 하자는 생각을 하였다. 비록 긴 시간은 아니지만, A매치 데뷔전을 치를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뛰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으며, 경기를 뛰었다는 자체가 영광이다. 목표는 아시안컵 최종명단에 뽑히는 것이다. 리그에서 남은 두 경기에 최선을 다하여 명단에 뽑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국가대표 데뷔전 소감을 밝혔다.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른 박지수는 2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수원과의 스플릿 4라운드에 출전할 예정이다.

2018-11-21VIEW 135

경남FC U15 군북중,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국제대회 참가 [0]

경남권역 중등리그 8승 4무 2패, 4위로 시즌 마감정연훈 감독 ‘대회 2연패의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라고 소감 밝혀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U15 군북중이 전년도 우승팀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KEGORA U15 INTERNATIONAL CHALLENGE 2018에 출전한다. 11월 22일(목)부터 12월 3일(월)까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경남FC U15 군북중을 포함하여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 예선 2승 1무를 기록하며, 토너먼트에 진출한 군북중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이사 팀을 차례로 무너뜨리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경남FC U15 군북중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있으며, 2018시즌 경남권역 중등리그에서 8승 4무 2패를 기록하며 4위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그리고 새로 신설된 2018년 K리그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여 U15 팀이 1승 1무 3패로 A조 4위, U14 팀이 2승 2무 1패로 A조3위를 차지하며 같은 조의 강팀을 맞아 첫 대회에서 귀중한 성과를 내었다. 경남FC U15 군북중을 이끄는 정연훈 감독은 ‘작년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올해도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대회 2연패를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3학년들과의 졸업여행을 겸한 대회이다.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대회 2연패의 각오로 무장한 경남FC U15 군북중은 오는 22일 김해공항을 통해 약속의 땅 말레이시아에 입성할 예정이다.

2018-11-20VIEW 191

경남FC에서 역량을 펼칠 직원을 모집합니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ACL 진출 및 사무국 역량 강화를 위해, 계약직 사원을 채용한다. 경남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ACL 진출 및 사무국 역량 강화를 위해 계약직 사원을 11월 13일(화)부터 22일(목)까지의 공고기간을 거쳐, 11월 23일(금)부터 27일(화) 18:00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국 행정으로 주로 선수단 지원 업무를 맞게 되며, 해외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ACL 진행 관련 하여 통역 및 행정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는 영어 능통자이면 되고, 학력 및 나이는 무관하다. 지원자는 구단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공지 상의 공고를 참조하여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구단이 요구하는 제출서류를 갖춰 E-mail(gnfc_officia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원서 접수는 공고 기간을 거쳐 11월 23일(금)부터 27일(화) 18:00까지 이며, 면접 등의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되고, 합격자는 12월 3일(월)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 할 예정 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단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또는 구단 사무국(Tel 055-283-2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4VIEW 429

경남FC, 선수단 및 U18(진주고)식당 운영 업체 입찰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선수단 및 U18(진주고) 식당 운영에 관한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경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단 및 U18(진주고) 식당 운영의 효율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식당 위탁 운영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업체는 11월 16일(금) 오전 11시 U18 식당(진주시 의곡길 29 내 위치)과 오후 2시 경남FC 함안 클럽하우스(함안군 함안대로 619)에서 진행되는 현장 설명회에 참가한 업체만이 입찰 참가가 가능하다, 입찰 접수 마감은 26일(월) 18시까지 입찰 마감은 경남FC 사무국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5년이내 프로구단 또는 학교 운동부 식당 2개소 이상(단일사업장 기준, 1일 150식 이상)의 급식 위탁운영 실적이 있는 업체(계약 기간 2년이상/연장계약 포함)이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업 관련 정보 및 입찰 이후 절차를 비롯한 세부사항은 경남FC 누리집(http://www.gyeongnamfc.com)과 누리장터(http://nuri.g2b.go.kr)의 입찰 공고 게시물을 참고하며, 문의사항은 경영지원팀 김선 사원(tel :070-7780-3851)로 하면 된다.

2018-11-12VIEW 248

김종부 감독 "정말 아쉽다, 두 번째 실점이 뼈 아프다" [0]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전 패배에 아쉬워했다.경남은 10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에서 포항에 1-2로 패배했다. 울산 현대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무승부로 리그 2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다.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운영적인 측면에서 아쉬웠다. 실점 장면에서 그랬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다행히 울산이 수원과 비겨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결과를 얻을려고 애를 썼는데 되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이어 "한 템포 빠른 크로스가 필요했다. 말컹이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탓에 몸싸움이 부족했다. 최고의 컨디션일 때는 헤딩을 연결하는데, 점프의 위력과 배후 공간 침투가 다른 경기 보다 미흡했다"라면서 "두 번째 실점을 하지 않았다면 경기를 리드할 수도 있었다. 아쉽다"라며 포항전을 돌아봤다. 네게바는 어떻게 평가했을까. "전반전은 좋았다.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경기 운영을 했다. 후반전에 체력이 부족해서 볼을 끄는 장면이 있었다. 사이드 윙어로서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많이 흔들었다. 네게바를 포함해 파울링요도 활발하게 했다. 그 부분은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종부 감독은 A매치 휴식기에 팀을 재정비할 생각이다. "현재까지 팀을 잘 운영했다. 말컹이 빠졌을때 골 결정력 등을 보완하려 한다. 리그 2위 유지를 향한 절실함이 있다면 선수들이 잘 해낼거라 믿는다"라며 수원과의 마지막 홈 경기 승리를 다짐했다.

2018-11-10VIEW 146

경남, 포항에 아쉬운 1-2 패배...리그 2위 유지 [0]

경남FC가 안방에서 아쉽게 패배했다.경남은 10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배했다. 리그 3위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무승부를 거둬 살얼음판 리그 2위를 유지하게 됐다.경남은 말컹과 파울링요가 포항 골망은 노렸다. 허리는 쿠니모토, 네게바, 김준범, 최영준이 나왔다. 수비는 박지수, 안성남, 최재수, 우주성을 배치했고,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포항은 이진현, 이근호, 김도형 스리톱 카드를 꺼냈다. 중원은 김승대, 채프만, 이석현으로 구성됐고, 포백은 이상기, 하창래, 김광석, 강상우가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꼈다.경기 초반은 경남이 활발했다. 말컹이 제공권으로 포스트 플레이를 했고, 네게바와 파울링요가 날카롭게 움직였다. 포항은 왼쪽 측면에서 공격 활로를 텄고, 김도형 등이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다.전반 중반에도 흐름은 경남이었다. 파울링요가 경남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 넣었고, 말컹이 박스 안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물론 포항도 만만하지 않았다.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삼자 패스로 볼 점유율을 늘렸고, 김승대가 날카로운 슈팅을 했다.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다. 전반 44분 경남이 포항에 실점했다. 원투 패스를 받은 이석현에게 1골을 헌납했다. 후반전에 돌입한 양 팀은 선수 교체 없이 그라운드를 밟았다.후반 8분 김종부 감독이 칼을 빼 들었다. 김준범을 불러들이고 배기종을 투입했다. 포항도 이근호와 레오가말류를 교체해 최전방 무게를 더했다. 이어 송승민을 투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경남은 측면에서 공격 템포를 올렸다. 네게바와 최재수의 크로스가 말컹에게 향했다. 후반 21분 경남이 동점골을 넣었다. 말컹의 헤딩을 받아 정확한 슈팅으로 포항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온 순간이었다.그러나 한 번의 역습을 제어하지 못했다. 김승대가 절묘한 라인 깨기로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고, 강상우가 마무리했다. 양 팀은 경기 종료까지 뜨거운 혈투를 벌였고, 경남이 아쉽게 패배했다.

2018-11-10VIEW 138

‘빼빼로도 받고 경기 보러가자!’ 박지수, 여성팬들에게 빼빼로 증정 [0]

W석 1 GATE, E/N/S석 8 GATE 선착순 230명, 여성 관중에게 증정‘국가대표 마음 씀씀이’ 박지수 사무국에 피자 5판 쏘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10일(토) 오후 4시 스플릿 3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 앞서 여성 관중들을 대상으로 빼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앞서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국가대표’ 박지수가 직접 기획한 이벤트이다. 박지수는 대건고 유스출신으로 프로 데뷔 1년만에 방출당하고, K3에 활약하다가 2015년 경남의 눈에 띄어 프로 무대로 다시 돌아온 선수이다. 그 누구보다 절실함을 가지고 축구에 임했으며, 팬들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인간’ 박지수이다. 깜짝 이벤트로 ‘인간’ 박지수는 묵묵히 선수단을 뒷바라지 해준 구단 직원들에게 깜짝선물로 피자 5판을 보내어 왔으며, 오는 10일(토) 포항전에 자신의 등번호 23번을 따 선착순 230명의 여성 관중에게 빼빼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빼빼로 데이를 맞아 박지수선수의 빼빼로를 받고 싶은 팬이라면 W석 1 GATE와 일반석 5 GATE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하니 발걸음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국가대표 마음 씀씀이로 구단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달한 박지수는 ‘묵묵히 선수단을 뒷바라지 해주는 구단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번 깜짝 이벤트로 조금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빼빼로데이를 맞아 열리는 홈 경기에 깜짝이벤트로 빼빼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한 박지수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 이번 이벤트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깜짝 이벤트의 소감을 밝혔다. 국가대표 마음씀씀이로 팬들과 구단 직원에게 훈훈한 정을 보낸 박지수가 출전하는 오는 10일(토) 오후 4시 포항과의 스플릿 3라운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18-11-10VIEW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