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 최하위 인천전 ‘방심은 금물’ 승점 확보에 총력 [0]

‘군계일학’ 말컹, 26경기 25골, 경기당 0.96골올 시즌 인천 상대 2연승, 상대전적 강세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4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1라운드 인천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26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 펼쳐진 대구와의 경기에서 말컹의 멀티 골에 힘입어 2대1로 앞서갔지만, 후반 막판 대구에게 페널티킥을 내주며 아쉽게 2대2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다행히 경남은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기록하며, 승점 54점으로 울산과의 승점을 3점 차로 유지, 2위를 지켰다.  경남은 연휴 기간에 열린 2경기에서 연속골을 기록한 말컹의 득점을 인천과의 경기에서도 기대하고 있다. 말컹은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 25골을 넣으며, 경기당 1골에 가까운 0.96골 기록해, 경남의 특급 해결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은 이번 인천과의 경기에서도 말컹을 공격의 선봉장으로 내세우고, 칼 같은 패스와 개인기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는 네게바를 앞세워 인천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경남은 인천을 상대로 올 시즌 2승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역대 전적에서도 인천에 11승 11무 4패로 앞서 있다. 다만 최근 몇경기에서 후반 막판 집중력이 떨어지는 부분만 유의 한다면, 인천과의 경기의 승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인천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3무 1패를 기록하며 좀처럼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헤메고 있다. 다행히 문선민이 5경기 만에 골을 넣으며 컨디션을 되찾은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이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인천과 상위 스플릿전에 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려는 경남의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4시 인천과의 K리그1 31라운드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2018-09-29VIEW 150

'말컹 멀티골' 경남, 대구와 아쉬운 2-2 무승부 [0]

경남FC가 대구 원정에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경기 막판 실점으로 아쉬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경남은 26일 오후 2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0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대구는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대원, 세징야, 에드가가 3톱을 구축했고 강윤구, 류재문, 정승원, 정우재가 중원을 맡았다. 박병현, 홍정운, 한희훈이 3백을 구성했고 조현우가 골문을 지켰다.경남은 4-4-2 전술을 내세웠다. 조영철과 말컹이 투톱을 구성했고 김준범, 최영준, 쿠니모토, 네게바가 중원을 맡았다. 포백은 박지수, 김현훈, 최재수, 이광진이 구축했고 이범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경남이 전반 초반 부터 날카로운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10분 말컹, 조영철이 슈팅을 시도하며 대구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대구도 김대원, 세징야 등을 필두로 반격했다.두드리면 열렸다. 경남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종료 직전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말컹이 강력한 슈팅으로 대구 골망을 흔들었다.후반전에 돌입하자 대구가 공격 템포를 올렸다. 후반 17분 세징야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경남은 날카로운 역습으로 반격했지만 골문을 허용했다. 후반 23분 정우재가 우측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제어하지 못했고 에드가에게 동점골을 허락했다. 그러나 경남의 한 방은 매서웠다. 후반 26분 말컹이 쿠니모토의 크로스를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마무리 했다.추가 시간은 5분이 주어졌다. 승리의 여신은 경남에 미소 짓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대구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세징야에게 실점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2018-09-26VIEW 194

경남, 대구 잡고 ‘추석 연휴 시작과 끝’은 승리로 장식한다 [0]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2시 대구FC를 상대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원정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친다. 지난 22일 29라운드 서울과의 경기에서 전반 안델손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에도 불가하고 서울에 고전을 면치 못한 경남은 말컹과 부상으로 복귀한 배기종의 골에 힘입어 2 대 1 짜릿한 역전승으로 추석 연휴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였다. 최근 1무 2패로 부진을 겪던 경남은 서울전 승리로 분위기 반등과 2위 자리를 지키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경남이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는 동안 보여주었던 날카로운 공격력과 견고한 수비조직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 핵심에는 물오른 득점력을 보이는 말컹과 중요한 순간 득점을 기록하는 베테랑 김효기와 배기종 그리고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상대 공격수를 괴롭히는 박지수와 김현훈 등으로 형성된 안정된 수비라인이 한몫을 하고 있다. 경남은 올 시즌 대구와의 상대 전적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대구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대구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하며 후반기 복귀한 배기종과 믿고 쓰는 용병 말컹,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는 네게바를 앞세워 대구의 골문을 위협할 예정이다. 반면 강등 위기에 놓여있던 대구는 최근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타며 6위에 위치하고 있다. 연승기간 동안 13골을 기록하며 강력한 화력을 뽐내고 있어 경남의 수비진은 대구의 공격을 철저히 봉쇄할 예정이다. 상위 스플릿에 도전하는 대구와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승리로 2위 자리를 지키려는 경남의 불꽃 튀는 접전이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2시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2018-09-25VIEW 151

김종부 감독 "서울전 절실했다...이제 목표는 ACL 진출" [0]

김종부 감독에 FC서울은 절실했다. 서울전 승리를 발판 삼아 ACL 진출에 도전하려 한다.경남은 22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경남은 안델손 퇴장에도 전반에 실점했지만 말컹의 동점골로 위기에서 탈출했다. 서울은 전반 1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경기 무승에 빠졌다.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후반기 경기력이 부족한 점이 많았다. 생각 이상의 좋은 성적을 내서 멘탈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었다. 90분 동안 선수들이 승리하기 위해 최대한의 능력치를 냈다. 그것이 승리 요인이다. 9경기 남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목표를 재설정해서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생각을 많이 해야 할 부분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도전을 위해서 격차를 더 벌리겠다"면서 "몇 경기 하면서 선수들 마음이 여유로워졌다. 오늘 경기는 준비를 절실하게 했다. 팀의 문제점을 선수들과 공유를 했다. 오늘 승리는 상당히 값지다"라고 승리를 말했다.전반전 내용은 미흡했다. 김종부 감독은 "상대에 실점할 수 있는 여지는 언제든 있다. 최대한 수비적인 부분과 실점을 주려 후반전에 전략적으로 준비했다. 향후에도 실질적인 부분을 더 강조하고 준비하려고 한다. 선수들의 마음 가짐도 90분 동안 유지하도록 주문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김근환 투입은 높이였다. 김 감독은 "김근환 투입은 언제나 생각한 카드다. 오늘 경기는 김근환 투입을 생각했다.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말컹과 배기종이 득점할 수 있는 원동력을 충분히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2018-09-22VIEW 217

'말컹 23호골' 경남, 서울에 2-1 짜릿한 역전승 [0]

경남FC가 FC서울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경남은 지난 전남 원정 결과로 서울전에 관계없이 상위 스플릿이 확정됐다. 서울은 경남전 승리로 5경기 무승을 끊으려 했지만 실패했다.경남은 22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에서 서울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경남은 안델손 퇴장에도 전반에 실점했지만 말컹 동점골과 배기종의 역전골로 위기에서 탈출했다. 서울은 전반 1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경기 무승에 빠졌다.경남은 파울링요, 네게바가 서울 골망을 노렸다. 중원은 조영철, 하성민, 최영준, 김준범으로 구성됐고 포백은 유지훈, 김현훈, 박지수, 이광진이 나섰다. 경남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서울은 안델손과 이상호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허리는 김한길, 김원식, 신진호, 고요한이 포진했다. 수비는 윤석영, 김남춘, 김동우, 신광훈으로 구성됐다. 서울 골문은 양한빈이 지켰다.탐색전은 없었다.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전반 13분 안델손이 경남 골망을 흔들었지만 김현훈의 핸드볼로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순간적으로 수비가 흔들린 경남 입장에서 아찔한 장면이었다.서울에 악재가 생겼다. 안델손이 전반 17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경남은 수적 우위를 살려 날카로운 역습을 이어갔다. 이광진이 저돌적인 드리블과 돌파로 서울 수비를 흔들기도 했다. 그러나 서울에 선제골을 내줬다. 김한길이 감각적인 슈팅으로 이범수 골키퍼의 타이밍을 빼앗아 경남 골망을 흔들었다.김종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말컹을 투입했다. 말컹은 높이로 서울 센터백을 괴롭혔다. 이후 와이드한 방향 전환으로 파울링요가 침투했지만 오프사이드가 걸렸다. 서울은 중원에서 간헐적인 압박으로 경남 패스를 차단한 후 공격했다.경남에는 말컹이 있었다. 후반 17분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서울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 이을용 감독 대행은 에반드로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에반드로는 투입과 동시에 저돌적인 침투로 서울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경남은 말컹과 김근환 높이를 활용해 역전골을 겨냥했다. 서울은 에반드로의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경남 수비를 흔들었다. 김종부 감독은 주장 배기종을 투입해 측면 공격을 강화했다. 배기종은 김종부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역전골을 터트려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2018-09-22VIEW 175

'정신 무장 완료' 경남, 서울 꺾고 한가위 축포 쏜다 [0]

경남FC가 단단히 정신 무장을 했다. 안방에서 FC서울을 제압할 준비를 끝냈다.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는 9월 22일(토)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서울과 KEB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를 치른다. 경남은 전남 원정에서 김효기와 김종진의 골로 2골 리드를 이어갔으나 3골을 헌납하며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후반 막판 말컹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에 그친 경남은 리그 3위 울산의 추격을 허용하며 리그 2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다행인 점은 분위기를 추스렸다는 것이다. 수원 삼성전과 전북 현대전 연패를 끊어내며 한 숨 돌렸다. 경남 입장에서는 안방에서 열리는 서울전 승리가 필수다. 서울은 한때 3연승으로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으나, 최근 5경기에서 1무 4패로 승점은 단 1점에 불과했다. 1득점 9실점을 기록한 점을 돌아보면, 최근 공격의 창은 무디고 수비 방패는 부실했다. 경남과 서울의 2018시즌 상대적은 1승 1무다. 경남이 근소한 차이로 앞선 상황이다. 경남은 전남전 데뷔골을 터트린 김종진과 경남 핵심 공격수 말컹을 필두로 팬들에게 한가위 승점 3점을 선물하려 한다.한편 이날 경기에는 K리그 홍보대사 BJ감스트가 방문해 팬들과 경남을 응원할 예정이다. 

2018-09-21VIEW 213

‘BJ감스트’ 와 함께 FC서울전 관람하자!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22일(토)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9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을 상대한다.   추석에 펼쳐지는 이 날 홈경기에는 2018 K리그 홍보대사인 ‘감스트’가 경기장을 방문해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   먼저 추석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또한 경기 전 괴물 공격수 말컹과 경남의 캉테 최영준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선수의 숨은 매력을 팬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직접 경남 선수들을 소개하는 감스트 만의 ‘색다른 선수소개’를 통해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감스트 와의 미니 팬 미팅도 진행된다. 미니 팬 미팅에 참여하고 싶은 팬은 경기 당일 종합안내소에서 응모권을 받아 인적사항을 기재하면 팬 미팅에 응모되며, 경기전 감스트가 직접 추첨을 통해 6명의 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경기 가 끝난 승리의 포토타임과 함께 수훈 선수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감스트’의 경남FC 방문 여정은 마무리된다.   ‘BJ감스트’와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은 팬들은 22일(토) 오후2시 K리그1 29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가 펼쳐지는 창원축구센터로 들르면 된다.

2018-09-20VIEW 982

'말컹 극장골' 경남FC, 전남과 3-3 무승부 [0]

'해결사' 말컹이 경남FC를 구했다.경남은 16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전 전남에 3골을 헌납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말컹의 극장골로 승점 1점을 얻었다.경남은 김효기 김종진, 네게바가 최전방 화력을 이끌었다. 허리는 쿠니모토, 파울링요, 하성민이 배치됐다. 포백에는 최재수 김현훈 우주성 이광진이 섰고, 골문은 이범수가 지켰다.전남은 스리백을 가동했다. 허용준, 마쎄도, 최재현이 선봉에 섰다. 중원은 완델손, 김영욱, 한찬희, 최효진이 조율했다. 수비는 양준아, 허재원, 가솔현이 담당했다. 골키퍼 장갑은 이호승이 꼈다.경남이 전반 중반 선제골로 분위기를 탔다. 전반 25분 김효기가 방향만 돌린 슈팅으로 전남 골망을 흔들었다. 다급한 전남은 마쎄도, 완델손이 경남 골대를 겨냥했지만 쉽게 열리지 않았다. 경남은 전남의 다급함을 역이용했고, 김종진이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전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결과 페널티 킥이 선언됐다. 이범수가 마쎄도 페널티 킥을 방어하며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이상헌에 멀티골을 허용하며 2-2 동점이 됐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전남이 1분 뒤 경남 골망을 흔들며 점수 차이를 뒤집었다.예상 외의 결과에 경남이 흔들렸다. 경남은 집중력을 발휘해 막판 공세에 나섰다. 두드리면 열렸다. 경기 종료 직전 말컹이 극장골을 넣으며 경남을 구했다.

2018-09-16VIEW 250

분위기 반등 절실...경남FC, 전남전은 '필승'이다 [0]

- 징계 풀린 ‘괴물공격수’ 말컹 출격 준비 - 경남, 올 시즌 두 번 맞대결 모두 승리   분위기 반등이 필요한 경남(대표이사 조기호)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전남과의 K리그1 28라운드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펼친다.   지난 수원과 전북에 잇따라 패하며 연패를 기록 중인 경남은 2연패를 당하는 동안 골을 넣지 못하며 말컹의 공백을 느꼈다. 경남이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친 것은 올 시즌 개막 이후 처음이다.   그리고 2위 경쟁을 하는 울산과 수원은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경남을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3위 울산(12승 9무 6패 승점45)과4점차, 4위 수원(11승 7무 9패 승점40)과는 9점차를 유지하며 2위권 유지에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는 지난 25라운드 강원전에서 거친 플레이로 퇴장 당했던 말컹이 징계가 풀리며 25일만에 그라운드를 밟게 되어 네게바, 파울링요와 함께 오랜만에 브라질 삼각트리오가 출격 준비중이며 왕성한 활동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는 쿠니모토, 택배크로스를 자랑하는 최재수를 앞세워 전남의 골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한편 전남은 김인완 감독대행체제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6승 7무 14패(25점)를 기록, 11위에 머물고 있지만, 분위기 반등으로 강등권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시즌 전남과의 두 번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경남은 전남전 필승을 각오하며 분위기 반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새로운 감독체제에서 분위기 반등에 시동을 건 전남과 이번 경기에 승리하여 분위기 반등을 노리는 경남의 오는 9월 16일(일) 오후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8라운드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2018-09-14VIEW 326

경남FC, ‘피지컬 코치’ 하파엘 카베나기 영입 [0]

- 브라질, 이탈리아 리그에서 피지컬 코치 경력- 하파엘 카베나기, “선수들 부상과 재활 및 체력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 밝혀 경남FC(대표 조기호)가 풍부한 경험을 가진 피지컬 코치 하파엘 카베나기를 영입하였다. 하파엘 카베나기 피지컬 코치는 FEFISA 대학교 피지컬교육학과 CEFE-UNIFESP 의학대학교 운동처방의학을 전공하였으며 브라질 상파울루와 이탈리아 페세카라 피지컬 코치를 거쳐 최근까지 브라질 이투아누FC에서 수석 피지컬 코치를 맡았다. 또한 6월 월드컵 휴식기 동안 브라질로 건너가 재활을 한 말컹의 부상과 컨디션 관리를 도와준 이가 바로 하파엘 피지컬 코치이다.그리고 7월 한 달간 경남의 클럽하우스에서 같이 생활하며 말컹과 최재수의 부상 회복에 가장 큰 효과를 보며 경남이 하파엘 피지컬 코치를 영입하는 배경이 되었다. 하파엘 피지컬 코치는 “7월 한 달간 선수들과 같이 생활하여 적응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경남이 K리그1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 및 체력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팀 합류의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의 입단을 환영하며,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 및 체력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하파엘 피지컬 코치를 영입한 경남은 선수단의 부상관리 및 컨디션 조절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경남은 오는 9월 16일(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8라운드 전남과의 원정 경기를 펼친다.

2018-09-08VIEW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