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팀 통산 600호골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 진행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팀 통산 600호 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남은 지난 8월 18일(토) 포항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4R’ 경기에서 말컹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통산 600호 골에 단 한 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경남은 “다가오는 8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에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강원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5R’ 경기에서 600호 골이 나올 가능성이 커, ‘600호 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강원전 경기 당일 게이트 1번과 8번 근처의 이벤트 참여 판에 600호 골 기록 예상 선수와 인적사항을 기재 후,부착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이벤트 추첨자는 경기 종료 후 600호 골을 기록한 선수가 직접 추첨을 할 예정이다. 경남은 ‘600호골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에게 600호골 기록한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 2018 K리그 공식 매치볼(1명), 경남FC 사인볼(2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만일 오는 강원과의 경기에서 600호 골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 경남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댓글 이벤트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 강원과의 경기에 마지막 무더위 날려줄 이벤트로 ‘GoodBye Summer EDM Party’와 함께 장외에서는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고 메가 스토어와 매표소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명소가 담긴 스탬프북을 배포한다.

2018-08-21VIEW 210

경남FC-NC다이노스, 티켓할인 방문응원 등 공동마케팅 진행 [0]

경남FC가(대표이사 조기호)가 경남 창원을 연고로 하는 NC다이노스(대표이사 황수현)가 손을 잡고 지역 스포츠 팬 모시기에 함께한다. 경남FC는 보도자료를 통해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부터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NC다이노스 홈경기 입장권 또는 NC 시즌회원증을 가지고 경남FC 홈경기를 관람 할 경우 전 좌석에 대해 어른 2,000원, 중고생 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경남FC 홈경기 입장권이 있거나 시즌회원인 경우 창원 마산야구장 입장시 할인받는다. 적용은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마치고 9월 4일 열리는 NC홈경기(삼성전)부터 일반석을 대상으로 정상가에서 30% 현장 할인된다. 오는 22일 강원과의 홈경기에는 NC 다이노스 마스코트 단디와 쎄리, 임직원이 창원 축구센터를 찾아 경남FC를 응원할 예정이다. 특히 단디와 쎄리는 경남FC 명예 사원증을 받고 일일 마스코트로 공연도 할 계획이다. 9월 이후에는 경남FC의 마스코트인 군함이가 창원 마산야구장을 방문해 NC를 응원한다. 경남FC 조기호 대표는 “지역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NC 다이노스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스포츠를 사랑하는 도민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 두 구단이 종목의 차이를 넘어 스포츠가 가진 건강한 즐거움, 아름다운 도전이라 가치를 경남도민과 창원시민들게 전하고자 힘을 모았다. 더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지역 팬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18-08-21VIEW 1033

‘말컹 해트트릭’ 경남, 포항 원정서 3-0 완승...전북과 7점 차 [0]

말컹이 포항 원정에서 포효했다. 경남FC가 말컹에 힘입어 값진 승점 3점을 얻었고, 전북 현대와 승점을 7점 차로 좁혔다. 경남FC는 18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경남은 후반기 10경기 무패 질주에 성공했다.포항은 이근호, 권기표, 송승민이 최전방에 배치됐다. 중원은 김지민, 김승대, 이석현으로 구성됐고 포백은 우찬양, 하창래, 배슬기, 이상기가 나섰다. 포항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꼈다.경남은 말컹과 쿠니모토가 포항 골망을 노렸다. 허리는 파울링요, 최영준, 김준범, 김효기가 배치됐다. 수비는 최재수, 김현훈, 박지수, 우주성으로 구성됐다. 경남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전반 초반, 경남 쿠니모토가 저돌적인 돌파를 선보였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결과 페널티 킥이 아닌 프리킥으로 선언됐다. 경남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선제골은 경남이었다. 전반 25분 말컹이 파울링요의 패스를 받아 포항 골망을 흔들었다. 전방 압박과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득점하려던 포항에 찬물을 끼얹은 순간이었다. 포항은 포기하지 않았고 이석현이 프리킥을 시도했다. 동점골이 절실한 포항이 공격 템포를 올렸다. 김승대가 3선까지 내려와 볼 배급을 담당했다. 전반 종료 직전 권기표와 이석현이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전반전은 경남의 1점 리드로 끝났다.포항과 경남이 선수 교체를 했다. 포항은 레오가말류를 투입했고, 경남은 네게바를 넣었다. 포항은 최전방에 무게를, 경남은 측면 자원을 바꿔 득점을 노리려는 계산이었다. 후반 24분 김종부 감독은 조재철을 투입해 공격 다변화를 시도했다.후반 28분 말컹이 포항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문전 앞에서 호시탐탐 득점 기회를 노렸고 정확한 슈팅으로 밀어 넣었다. 경남은 이후에도 네게바, 쿠니모토 등을 활용해 포항 수비를 흔들었고, 말컹이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경기는 경남의 승리였다. 

2018-08-18VIEW 274

패배 잊은 경남FC, 포항 잡고 무패 행진 이어간다 [0]

- 경남의 매서운 상승세- 9경기 무패(6승 3무) 경남 vs 3경기 무패(2승 1무) 포항 - '괴물 공격수' 말컹 3경기 연속골 도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8월 18일(토) 오후 7시에 포항스틸야드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15일 광복절에 펼쳐진 울산과의 경기에서 주니오의 멀티골, 김승준 등 3골을 먼저 허용하였으나 패색이 짙은 후반 25분 최영준의 만회골과 종료 직전 말컹의 멀티골에 힘입어 3 대 3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패배를 잊은 경남은 후반기 누구도 하지 못한 무패 기록을 9경기로 늘리며 매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하는 말컹과 지난 전남전에 데뷔골을 기록한 파울링요, 매경기 왕성한 활동량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네게바가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 반면 포항도 지난 15일 스틸야드에서 열린 1위 전북과의 경기에서 5 대 2 대승을 거두며 3경기(2승 1무) 무패행진 중이다. 정원진과의 트레이드로 합류 한 이석현의 해트트릭과 조직적인 포백수비를 바탕으로 전북을 대파하며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다. 포항은 이번 시즌 경남전에서 2골을 기록한 용병 레오가말류를 앞세워 경남의 수비진을 괴롭힐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10경기에서 2승 4무 4패로 포항에 열세에 있는 경남은 이번 시즌 포항과의 두 번의 맞대결에서 1승 1패를 기록하였다. 두 팀 모두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 된다. 승리의 열쇠는 어느 팀에 손으로 들어갈지 8월 18일(토)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두 팀의 경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8-08-17VIEW 244

김종부 감독 "울산전 무승부는 만족한다" [0]

김종부 감독이 무승부만 만족했다. 정신력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남은 1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울산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이 전반전 연속골을 넣어 위기에 몰렸지만, 최영준과 말컹이 후반 막판 득점에 성공하며 값진 승점 1점을 선사했다.김종부 감독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할 말이 많은 경기다. 오늘은 말컹, 네게바 등이 마음의 여유를 너무 가졌다. 볼 컨트롤 능력이 떨어졌다. 3골을 만회하고 추격했다. 무승부는 만족하지만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나온다"며 경각심을 일깨웠다.집중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고비점을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부 감독은 "생각 이상의 결과를 내면서 정신적으로 느슨해졌다. 우리 팀의 고비점이라고 볼 수 있다. 선수 멘탈과 컨디션이 고비점이었다. 어떤 부분을 잘하고 상기해야 하는지 강조 했는데 스포츠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크게 좌우한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선제골을 넣은 최영준은 어떻게 평가했을까. 당근과 채찍을 들었다. 김 감독은 "중원에서 항상 열심히 하는 선수다. 그래서 득점을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정신력이 약해지면서 빌드업이 많이 약화됐다. 어떤 점을 더 보완하고 다져야할 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2018-08-15VIEW 209

‘말컹 극장 멀티골’ 경남, 울산과 극적인 3-3 무승부 [0]

경남FC가 안방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경남은 1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3라운드 울산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경남은 말컹과 김준범이 울산 골망을 노렸다. 허리는 파울링요, 최영준, 하성민, 네게바가 나섰고 포백은 유지훈, 우주성, 박지수, 이광진을 배치했다. 경남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울산은 주니오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허리는 황일수, 에스쿠데로, 김승준, 이영재, 박용우로 구성됐다. 수비는 배재우, 임종은, 리차드, 정동호가 나섰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전반 초반 주도권은 울산이 잡았다. 박용우가 3선에서 울산 공격을 풀었고, 황일수와 주니오가 경남 수비를 흔들었다. 경남은 최영준이 중심을 잡으며 경기 템포를 유지했고, 말컹과 네게바가 울산 골망을 노렸다.선제골은 울산이었다. 전반 23분 정동호의 크로스를 주니오가 정확한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울산은 맞불 작전을 벌인 경남의 빈 틈을 효과적으로 잘 이용했다. 동점골이 필요한 경남은 유기적인 패스로 울산 진영에 파고들었고, 파울링요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다.울산이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32분 김승준이 주니오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경남 입장에서 네게바의 드리블이 끊기고 역습을 허용한 장면이 아쉬웠다. 전반전은 울산의 2점 리드로 끝났다.경남 김종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준범을 불러들이고 쿠니모토를 투입했다. 쿠니모토의 활동량과 결정력으로 추격골을 넣으려는 의도였다. 울산은 조직직인 움직임으로 경남 공격을 제어했고 빠르게 상대 진영에 침투했다.주니오가 경남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후반 25분 문전 앞에서 침착하게 득점해 울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경남은 총 공세를 펼쳐 울산 수비를 흔들었고 최영준이 만회골에 성공했다. 경남은 포기하지 않았고, 말컹이 추격골을 터트렸다.승리의 여신은 울산에 미소 지을 뻔했다. 그러나 말컹이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무승부로 마감했다.

2018-08-15VIEW 207

'후반기 8경기 무패' 경남, 안방에서 호랑이 사냥한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3연승을 달리며 후반기 8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울산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K리그1 23라운드를 펼친다.     경남은 지난 전남과의 K리그1 22라운드에서 파울링요와 말컹, 조재철의 쐐기골과 이범수의 선방에 힘입어 3-0 완승을하며 후반기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를 내달렸다. 이로써 경남은 12승 6무 4패(승점 42)를 질주하며 전북과의 승점 격차를 11로 줄였다.     전남전에서 7전8기 끝에 데뷔골을 기록한 파울링요와 기존 말컹, 네게바와 함께 브라질 삼각편대를 앞세워서 울산전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반면 울산의 최근 기세도 만만치 않다. 울산은 후반기 8경기에서 4승 3무 1패를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1일 전북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한 후3승 3무로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후반기 강원에서 영입한 이근호가 팀에 적응하며 기존의 황일수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내며 울산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두 팀은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붙어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4월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0-0으로, 5월 1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1-1로 비겨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양 팀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어 불꽃 튀는 맞대결이 예상된다.     한편 경남은 ‘대한민국 만세’라는 컨셉으로 광복절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경기 전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이수자 김참이 이수자가 애국가를 부르며, 장외에서는 나라 사랑 태극기 그리기와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할 예정이다.     무더위만큼 강렬한 경남의 승리 기운이 이번 15일(수)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K리그1 22라운드에도 위력을 떨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2018-08-14VIEW 238

김종부 감독 "좋은 경기했지만 초심 잃지 않겠다" [0]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승리에 만족했다. 리그 2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가 보이지만 초심을 강조했다.경남은 1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에서 전남을 3-0으로 완파하고 후반기 무패 행진을 내달렸다. 전남은 경남 원정서 승점을 얻고 최하위에서 탈출하려했지만 실패했다.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파울링요와 조재철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좋은 경기를 했다. 말컹이 높이에서 득점을 했다. 몸이 100%는 아니지만 끌어 올리고 있다. 파울링요도 골을 넣어서 자신감이 올라왔다. 팀에 긍정적인 요소다. 전남이 FA컵을 병행하면서 우리에게 체력적인 여유가 있었다"라고 말했다.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을 잡으면서 리그 2위를 더욱 견고히했다. ACL 진출도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김종부 감독은 "현재 몸 상태면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버텨줄 것 같다. 다가올 울산과 수원전은 승점 6점 경기다. 경남이 시민구단으로 ACL을 목표로 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지만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18-08-12VIEW 191

‘말컹 16호골’ 경남, 홈에서 전남 3-0 완파 [0]

말컹이 리그 16호골을 터트리며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전남 드래곤즈는 경남 원정 패배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경남은 1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에서 전남을 3-0으로 완파하고 후반기 무패 행진을 내달렸다. 전남은 경남 원정서 승점을 얻고 최하위에서 탈출하려했지만 실패했다.경남은 파울링요와 김효기에게 득점을 맡겼다. 중원은 김신, 최영준, 하성민, 네게바로 구성됐다. 포백은 유지훈, 김현훈, 박지수, 이광진을 배치했다. 전남전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전남은 마쎄도가 최전방에 나섰다. 허리는 김영욱, 이상헌, 완델손, 한찬희, 유고비치로 구성됐다. 수비는 최효진, 도나치, 양준아, 최재현이 나왔다. 전남 골문은 박대한이 지켰다.전반 초반은 탐색전이었다. 경남과 전남은 중원 싸움과 짧은 패스로 서로의 진영에 파고 들었다. 경남은 최영준 지휘 아래 네게바와 파울링요가 전남을 흔들었고, 전남은 한찬희, 이상헌 등이 적극적으로 침투했고, 전반 14분 김신이 유려한 움직임으로 전남 수비를 위협했다.전반 중반에 들어서자 경남이 공격 템포를 올렸다. 네게바와 김효기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파울링요가 끊임없이 전남 포백 사이를 파고 들었다. 전남은 측면을 활용해 경남 골망을 노렸다.선제골은 경남이었다. 전반 45분 파울링요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판독 후에도 문제 없는 골이었다. 경남은 전반 막판 득점으로 1점 리드를 가져갔다.김종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말컹과 쿠니모토를 투입했다. 후반전에 화력을 더욱 강화해 승점 3점을 얻으려는 계획이었다. 여기에 이범수의 환상적인 선방도 경남에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경남의 추가골이 터졌다. 후반 19분 말컹이 네게바의 크로스를 정확한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말컹은 안방에서 리그 16번째 골을 터트렸고, 강원의 제리치와 득점 차를 1골로 좁혔다. 현재 제리치가 17골로 리그 득점 선두다.만회골이 필요한 전남은 라인을 끌어 올려 경남을 상대했다. 경남은 전남 공격을 허리에서 끊은 후 역습을 시도했고, 후반 37분 조재철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방점을 찍었다. 

2018-08-12VIEW 348

경남FC, 초등학생 스탬프북 이벤트 진행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초등학생 스탬프북을 제작하여 8월 15일(일) 울산과의 홈경기부터 매표소와 메가스토어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2탄으로 제작하는 초등학생 스탬프북 이벤트는 경남FC 홈경기도 보고 스탬프도 찍으며, 스탬프 개수에 따라서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초등학생 스탬프북은 여권 형태로 제작하여 깔끔하고 소지하기도 간편하게 제작하였다.   경남FC를 사랑하는 초등학생 팬이라면 누구나 홈경기를 보러와서 스탬프북를 선착순으로 받아갈 수 있다. 단, 1인 1스탬프북 소지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번 스탬프북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 관광명소가 소개되어있어 스탬프를 찍으면서 경상남도의 명소도 확인할 수 있다.   스탬프 찍은 개수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는 상품은 3개부터 지급이 되며 스탬프 개수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고 스탬프 18개~20개를 찍으면 Special 상품 응모권을 받을 수 있으며, Special 상품은 추후 구단 홈페이지 및 구단 공식 SNS 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 오는 12일(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1 22라운드를 펼친다.

2018-08-11VIEW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