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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 잡는다.
관리자 2017-05-16View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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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 잡는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장미가시 같은 철옹성으로 호랑이를 잡을 계획이다.



경남은 17일(수)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7 KEB하나은행 FA CUP 6라운드(16강)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4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32강) 대구FC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정원진 선수 역전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하며, 6라운드에 진출에 하였고 이에 맞서는 울산은 춘천시민구단에 3대1로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였다.



- 경남의 돌풍, 호랑이 포효 삼킨다.

경남은 현재 FA컵을 포함, 14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시즌 초반이지만 무서운 돌풍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의 돌풍에는 우주성, 이반, 박지수로 이어지는 챌린지 최소 실점과 말컹을 중심으로 한 리그 최강의 공격력 덕분으로 경남은 이번 울산과의 경기에서도 돌풍을 무서움을 넘어 장미가시의 철옹성으로 호랑이의 포효를 삼킬 계획이다. 



- 역대전적 열세, FA컵 맞대결은 승

경남은 울산과의 리그 역대전적은 4승 3무 16패로 열세이지만, FA컵 맞대결에서는 지난 2012년 FA컵 준우승 당시 4강전에서 김인한(現 김도엽), 까이끼, 윤일록의 득점에 힘입어 결승에 진출 한바가 있다. 



- 체력적인 고비를 넘어라

경남은 주중,주말로 이어진 강행군으로 체력적인 고비가 예상 되지만, 지금까지도 위기상황을 잘 넘어 온 만큼 이번 경기도 조직력과 김종부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해쳐나갈 계획이다. 



김종부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으로 울산이 한참 위에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상대팀 평가하였고 ”하지만 울산에게도 경남의 돌풍을 매서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잘 준비 하겠다“고 경기 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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