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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괴물 공격수' 말컹, K리그1 득점왕-베스트11-MVP 독식
운영자 2018-12-04View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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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이 2018년 K리그1을 집어 삼켰다. 2012년 데얀 이후 6년 만에 최초 외국인이 탄생했다. 득점왕, 베스트11, MVP까지 독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3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득점왕에 이어 K리그1 MVP에 오르며 괴물 공격수 탄생을 알렸다. 말컹은 전북과의 최종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리그 26골을 넣으며 K리그1 최고에 자리했다. 

말컹은 경남의 괴물 공격수다. K리그2 평정에 이어 K리그1까지 삼켰다. 2018시즌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경남은 말컹의 폭발적인 화력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직행과 리그 준우승에 성공했다.

K리그1 최고에도 이름 올렸다. 2018시즌 K리그1 MVP에 등극하며 데얀 이후 6년 만에 최초 외국인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K리그2와 K리그1 MVP에 동시에 오른 선수도 말컹이 유일했다. 2018년은 말컹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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