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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경남FC X 에스원, 대암초에서 ‘School Of Football’ 진행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11일 오전, 대암초등학교를 찾아 에스원과 함께“School Of Football”을 진행하였다. 이번 “School Of Football”은 2학기 첫 수업으로 대암초등학교 6학년 80명의 학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을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교실 수업은 김종진, 오민석, 고병준이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비롯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하며 축구의 재미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에스원은 안전교육의 일환인 호신술 교육을 진행하여 관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내용의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은 몸풀기, 드리블, 패스, 미니게임 순으로 진행하고 경기 후 사인회와 기념품 증정의 시간을 가지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chool Of Football”의 일일 교사로 나선 김종진은 ‘2학기 첫 사회공헌활동에 참석하게 돼서 기쁘며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학생들이 경기장에 응원하러 온다고 하니 앞으로 더 열심히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은 오는 10월 20일(토) 14:00 KEB하나은행 K리그1 33R 상주상무와 창원축구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

2018. 10. 15

미래의 경남 이끌 원석 찾기, U12 공개테스트 진행

참가신청 10월 26일 마감 “관내 축구 꿈나무 발굴 및 육성 기대” 11월 3일(일) 13:00 창원봉곡운동장에서 진행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관내 꿈나무 및 우수 선수를 육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U12유소년 육성팀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개 테스트는 창원 관내 초등학교(진해, 마산 포함)에 재학 중인 2학년부터 5학년(2018년 기준)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일 토요일 창원봉곡운동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자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테스트 기회가 주어진다. 볼 감각, 드리블, 슈팅, 스피드, 경기력 테스트로 경남 유소년 코칭스텝의 체계적인 평가 프로그램을 토대로 평가에 나선다. 1차 합격자를 선정, 1차 합격자는 U12 팀 훈련에 참가해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 공개 테스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운동복과 축구화, 정강이 보호대 등을 개별로 지참해야 한다.   접수 방법은 10월 8일(월)부터 10월 26일(금)까지이며 접수방법은 경남FC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에 접속하여 공지사항 또는 메인베너를 통해 홈페이지상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되고, 이메일과 우편으로는 접수 받지 않는다.   공개테스트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남FC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283-2020)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FC U12 팀은 김태곤 감독 체제로 지난 8월 제2회 한·중·일 유소년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하였고, 주말리그 경남서부 권역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FC U12 김태곤 감독은 “경남FC U12는 경남FC의 가장 근간이 될 출발선에 있는 팀이다. 유능한 선수들을 많이 선발해 경남의 뛰어난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 10. 08

김종부 감독 "절실함 부족했다...해결점 찾아야"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경남이 7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패배했다. 말컹이 빠지고 골 결정력 부재를 실감했고, 막판에 극장골을 내주며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리그 3연속 무승 늪에 빠졌다. 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말컹이 빠졌지만 공격의 절실함과 움직임이 부족했다. 득점 찬스를 만드는데 부족함이 많았다.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열심히했지만 절실함이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최근 경남은 후반 실점 비율이 많아졌다. 김 감독은 "개인 능력보다는 상대보다 더 앞서서 준비해야 했다. 집중력이 부족했다. 다른 팀은 상위스플릿 진출, 잔류 등 절박함이 강하다. 여러가지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A매치 휴식기에 팀을 정비해야 한다. 이에 "말컹은 작은 근육 부상을 입었다.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 다음 경기도 상당히 중요하다. 물론 짧은 시간 안에 공격력을 한 번에 올릴 수는 없지만, 오늘 같은 경우는 공격 라인에서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휴식기에 재충전해서 도약하겠다"라고 평가했다.  전술 변화는 어떻게 봤을까. 김종부 감독은 "쿠니모토를 한 칸 내렸다. 생각만큼 각자의 역할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김근환 등 완벽한 찬스가 왔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네게바 등 컨디션이 올라왔지만 득점을 해줘야 했다"라고 말했다.

2018. 10. 07

U-12 공개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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