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U15 군북중,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국제대회 참가 [0]

경남권역 중등리그 8승 4무 2패, 4위로 시즌 마감정연훈 감독 ‘대회 2연패의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라고 소감 밝혀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U15 군북중이 전년도 우승팀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KEGORA U15 INTERNATIONAL CHALLENGE 2018에 출전한다. 11월 22일(목)부터 12월 3일(월)까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경남FC U15 군북중을 포함하여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 예선 2승 1무를 기록하며, 토너먼트에 진출한 군북중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이사 팀을 차례로 무너뜨리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경남FC U15 군북중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있으며, 2018시즌 경남권역 중등리그에서 8승 4무 2패를 기록하며 4위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그리고 새로 신설된 2018년 K리그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여 U15 팀이 1승 1무 3패로 A조 4위, U14 팀이 2승 2무 1패로 A조3위를 차지하며 같은 조의 강팀을 맞아 첫 대회에서 귀중한 성과를 내었다. 경남FC U15 군북중을 이끄는 정연훈 감독은 ‘작년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올해도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대회 2연패를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3학년들과의 졸업여행을 겸한 대회이다.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대회 2연패의 각오로 무장한 경남FC U15 군북중은 오는 22일 김해공항을 통해 약속의 땅 말레이시아에 입성할 예정이다.

2018-11-20VIEW 32

경남FC에서 역량을 펼칠 직원을 모집합니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ACL 진출 및 사무국 역량 강화를 위해, 계약직 사원을 채용한다. 경남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ACL 진출 및 사무국 역량 강화를 위해 계약직 사원을 11월 13일(화)부터 22일(목)까지의 공고기간을 거쳐, 11월 23일(금)부터 27일(화) 18:00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국 행정으로 주로 선수단 지원 업무를 맞게 되며, 해외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ACL 진행 관련 하여 통역 및 행정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는 영어 능통자이면 되고, 학력 및 나이는 무관하다. 지원자는 구단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공지 상의 공고를 참조하여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구단이 요구하는 제출서류를 갖춰 E-mail(gnfc_officia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원서 접수는 공고 기간을 거쳐 11월 23일(금)부터 27일(화) 18:00까지 이며, 면접 등의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되고, 합격자는 12월 3일(월)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 할 예정 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구단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또는 구단 사무국(Tel 055-283-2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4VIEW 299

경남FC, 선수단 및 U18(진주고)식당 운영 업체 입찰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선수단 및 U18(진주고) 식당 운영에 관한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경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단 및 U18(진주고) 식당 운영의 효율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식당 위탁 운영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업체는 11월 16일(금) 오전 11시 U18 식당(진주시 의곡길 29 내 위치)과 오후 2시 경남FC 함안 클럽하우스(함안군 함안대로 619)에서 진행되는 현장 설명회에 참가한 업체만이 입찰 참가가 가능하다, 입찰 접수 마감은 26일(월) 18시까지 입찰 마감은 경남FC 사무국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5년이내 프로구단 또는 학교 운동부 식당 2개소 이상(단일사업장 기준, 1일 150식 이상)의 급식 위탁운영 실적이 있는 업체(계약 기간 2년이상/연장계약 포함)이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업 관련 정보 및 입찰 이후 절차를 비롯한 세부사항은 경남FC 누리집(http://www.gyeongnamfc.com)과 누리장터(http://nuri.g2b.go.kr)의 입찰 공고 게시물을 참고하며, 문의사항은 경영지원팀 김선 사원(tel :070-7780-3851)로 하면 된다.

2018-11-12VIEW 148

김종부 감독 "정말 아쉽다, 두 번째 실점이 뼈 아프다" [0]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전 패배에 아쉬워했다.경남은 10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에서 포항에 1-2로 패배했다. 울산 현대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무승부로 리그 2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다.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운영적인 측면에서 아쉬웠다. 실점 장면에서 그랬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다행히 울산이 수원과 비겨서 리그 2위를 유지했다. 결과를 얻을려고 애를 썼는데 되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이어 "한 템포 빠른 크로스가 필요했다. 말컹이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탓에 몸싸움이 부족했다. 최고의 컨디션일 때는 헤딩을 연결하는데, 점프의 위력과 배후 공간 침투가 다른 경기 보다 미흡했다"라면서 "두 번째 실점을 하지 않았다면 경기를 리드할 수도 있었다. 아쉽다"라며 포항전을 돌아봤다. 네게바는 어떻게 평가했을까. "전반전은 좋았다.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경기 운영을 했다. 후반전에 체력이 부족해서 볼을 끄는 장면이 있었다. 사이드 윙어로서 득점은 하지 못했지만 많이 흔들었다. 네게바를 포함해 파울링요도 활발하게 했다. 그 부분은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종부 감독은 A매치 휴식기에 팀을 재정비할 생각이다. "현재까지 팀을 잘 운영했다. 말컹이 빠졌을때 골 결정력 등을 보완하려 한다. 리그 2위 유지를 향한 절실함이 있다면 선수들이 잘 해낼거라 믿는다"라며 수원과의 마지막 홈 경기 승리를 다짐했다.

2018-11-10VIEW 82

경남, 포항에 아쉬운 1-2 패배...리그 2위 유지 [0]

경남FC가 안방에서 아쉽게 패배했다.경남은 10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배했다. 리그 3위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무승부를 거둬 살얼음판 리그 2위를 유지하게 됐다.경남은 말컹과 파울링요가 포항 골망은 노렸다. 허리는 쿠니모토, 네게바, 김준범, 최영준이 나왔다. 수비는 박지수, 안성남, 최재수, 우주성을 배치했고,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포항은 이진현, 이근호, 김도형 스리톱 카드를 꺼냈다. 중원은 김승대, 채프만, 이석현으로 구성됐고, 포백은 이상기, 하창래, 김광석, 강상우가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꼈다.경기 초반은 경남이 활발했다. 말컹이 제공권으로 포스트 플레이를 했고, 네게바와 파울링요가 날카롭게 움직였다. 포항은 왼쪽 측면에서 공격 활로를 텄고, 김도형 등이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다.전반 중반에도 흐름은 경남이었다. 파울링요가 경남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 넣었고, 말컹이 박스 안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물론 포항도 만만하지 않았다.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삼자 패스로 볼 점유율을 늘렸고, 김승대가 날카로운 슈팅을 했다.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다. 전반 44분 경남이 포항에 실점했다. 원투 패스를 받은 이석현에게 1골을 헌납했다. 후반전에 돌입한 양 팀은 선수 교체 없이 그라운드를 밟았다.후반 8분 김종부 감독이 칼을 빼 들었다. 김준범을 불러들이고 배기종을 투입했다. 포항도 이근호와 레오가말류를 교체해 최전방 무게를 더했다. 이어 송승민을 투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경남은 측면에서 공격 템포를 올렸다. 네게바와 최재수의 크로스가 말컹에게 향했다. 후반 21분 경남이 동점골을 넣었다. 말컹의 헤딩을 받아 정확한 슈팅으로 포항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온 순간이었다.그러나 한 번의 역습을 제어하지 못했다. 김승대가 절묘한 라인 깨기로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고, 강상우가 마무리했다. 양 팀은 경기 종료까지 뜨거운 혈투를 벌였고, 경남이 아쉽게 패배했다.

2018-11-10VIEW 81

‘빼빼로도 받고 경기 보러가자!’ 박지수, 여성팬들에게 빼빼로 증정 [0]

W석 1 GATE, E/N/S석 8 GATE 선착순 230명, 여성 관중에게 증정‘국가대표 마음 씀씀이’ 박지수 사무국에 피자 5판 쏘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오는 10일(토) 오후 4시 스플릿 3라운드 포항과의 경기에 앞서 여성 관중들을 대상으로 빼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앞서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국가대표’ 박지수가 직접 기획한 이벤트이다. 박지수는 대건고 유스출신으로 프로 데뷔 1년만에 방출당하고, K3에 활약하다가 2015년 경남의 눈에 띄어 프로 무대로 다시 돌아온 선수이다. 그 누구보다 절실함을 가지고 축구에 임했으며, 팬들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인간’ 박지수이다. 깜짝 이벤트로 ‘인간’ 박지수는 묵묵히 선수단을 뒷바라지 해준 구단 직원들에게 깜짝선물로 피자 5판을 보내어 왔으며, 오는 10일(토) 포항전에 자신의 등번호 23번을 따 선착순 230명의 여성 관중에게 빼빼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빼빼로 데이를 맞아 박지수선수의 빼빼로를 받고 싶은 팬이라면 W석 1 GATE와 일반석 5 GATE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하니 발걸음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국가대표 마음 씀씀이로 구단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달한 박지수는 ‘묵묵히 선수단을 뒷바라지 해주는 구단 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번 깜짝 이벤트로 조금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빼빼로데이를 맞아 열리는 홈 경기에 깜짝이벤트로 빼빼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한 박지수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 이번 이벤트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깜짝 이벤트의 소감을 밝혔다. 국가대표 마음씀씀이로 팬들과 구단 직원에게 훈훈한 정을 보낸 박지수가 출전하는 오는 10일(토) 오후 4시 포항과의 스플릿 3라운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18-11-10VIEW 56

'ACL 확정' 경남, 포항 상대로 2위 수성 노린다 [0]

2위 자리를 사수하라!경남, 포항전 3연승 도전올 시즌 상대전적 2승 1패 경남 우위 2위 자리를 지키려는 경남이 오는 10일(토)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스플릿 라운드 첫 홈경기를 포항과 펼친다. 지난 월드컵 휴식기 이후 후반기 첫 홈경기를 포항과 가진 경남은 2 대 0 으로 승리를 발판삼아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무서운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그때의 좋은 기억을 생각하며 이번 포항전도 승리를 거두어 2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한편 경남은 지난 3일 제주와의 경기에서 상대의 자책골과 손정현의 눈부신 선방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시‧도민구단 최초로 정규리그 성적으로 ACL 진출을 확정하였다. 후반기 승점을 차곡차곡 쌓으면서 큰 기복 없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경남이다. 그리고 시즌 막판까지 울산과의 2위 경쟁으로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경남은 이번 포항을 상대로 승리하여 2위 자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경남 수비의 핵심인 박지수는 벤투호 2기에 이어 3기에도 뽑히며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국가대표 첫 소집 전, 서울과의 경기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한 박지수는 이번에도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이다. 그러나 경남의 상대 포항도 최근 3년 만에 수원을 이기며 4위 자리를 탈환하였다. 그리고 ACL 진출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박지수와 함께 호주 원정 평가전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김승대와 신예 이진현이 공격의 선봉장으로 경남의 골문을 노릴 예정이다. 경남은 포항의 공격에 맞서 ‘국가대표’ 박지수와 ‘철벽 수문장’ 손정현을 앞세워 공격을 봉쇄하고 ‘핵심공격수‘ 말컹과 좌,우에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테크니션 네게바와, 쿠니모토의 발끝이 포항의 골문을 겨냥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로 ACL 직행과 2위 자리 사수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서는 경남과 ACL 진출에 도전하는 포항의 오는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K리그1 36라운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18-11-10VIEW 78

경남FC, 제주 원정서 1-0 승...'ACL 보인다' [0]

경남FC가 제주유나이티드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5라운드 경기에서 경남이 제주를 상대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날 승리로 제주의 5연승 도전을 저지한 경남은 다시 2위로 올라섰다.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 경남이 김종진이 말컹에게 준 패스가 제주 수비 맞고 골문으로 향했으나 제주 골키퍼 이창근이 가까스로 쳐냈다. 전반 16분 침투패스를 받은 찌아구가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내고 슈팅까지 가져갔으나 경남 골키퍼 손정현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19분 경남이 선제골에 성공했다. 경남은 말컹을 향해 올려준 네게바의 크로스가 이광선의 몸에 맞고 들어가며 행운의 선취골을 따냈다. 제주는 결정적인 찬스를 연달아 놓쳤다. 전반 38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김호남이 발을 갖다 댔으나 골대 위로 살짝 벗어났다. 전반41분 경남의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찌아구가 처리했으나 손정현 골키퍼에서 잡혔다.경남이 앞선 채 후반전이 시작됐다. 전반과 달리 양 팀은 서로의 수비를 공략하는데 애를 먹었다. 소강상태가 이어지던 가운데 후반들어 가장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후반 29분 배기종의 정확한 크로스가 올라왔으나 김근환이 공을 건드리지 못하며 찬스가 무산됐다.제주가 동점골을 넣기 위해 계속해서 마지막까지 경남의 골문을 두드렸다. 김현과 이광선의 이용한 공격을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경남 수비에 번번이 막혔다. 제주의 막판 공세를 잘 막아낸 경남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2018-11-03VIEW 177

스플릿A ‘시작은 지금부터’ 경남, 상승세 제주 맞아 마지막 승부 [0]

연승저지 경남 vs 5연승 도전 제주지난 홈경기 패배 설욕 다짐시즌 상대전적 1승 1무 1패, 호각세 지난 28일 스플릿A 첫 경기인 울산에 패하며 2위 자리를 내주고 만 경남FC 오는 11월 3일(토) 오후 2시 제주와 스플릿 2라운드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갖는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은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제주와의 올 시즌 3번의 맞대결에서 박빙의 승부를 보이며, 이번 스플릿A 2라운드에서2018시즌 마지막 승부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8일 스플릿A 1라운드에서 울산에 패하며, 3위로 내려앉은 경남은 ‘득점1위’ 말컹을 비롯한 네게바, 파울링요 그리고 쿠니모토 등 공격진이 힘도 쓰지 못하고 울산의 수비에 막히며 이러다할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였다. 오히려 울산 임종은에 헤딩골을 내주며 울산에 패하고 말았다. 한편 제주 유나이티드는 지난 28일 포항과의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시즌 15경기 무승을 기록하며 힘든 날을 보낸 제주는 지난 31라운드 전남전에 승리를 계기로 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하였다. 경남의 믿고 쓰는 공격수 ‘득점 1위’ 말컹은 경남의 54득점 중 절반에 가까운 2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말컹에 대한 의존도가 심하여 말컹이 상대 수비진에 막혔을 때 쉽게 공격을 풀어나가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제주전에는 말컹과 손발을 맞출 선수의 활약에 승패가 갈릴 것이다. 그 상대로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는 김효기와 조재철이 짝을 이루어 공격의 날을 세우고, 엄청난 투지와 왕성한 활동력으로 상대수비진을 괴롭히는 네게바, 쿠니모토가 후방에서 지원해 주며 공격에 힘을 더해 줄 것이다. 스플릿A ‘시작은 지금부터’로 심기일전의 각오를 다진 경남과 5연승에 도전하며 ACL 진출까지 노리는 제주와의 스플릿 2라운드 경기에 경남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8-11-02VIEW 76

경남FC, 고운선형한의원과 한방지정병원 협약 체결 [0]

‘원인을 찾아, 재발없이’, 1:1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하는 고운선형한의원선수단 및 임직원, 유소년 의료지원시즌티켓 구매자 할인 혜택 제공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24일 경남FC스포티움에서 창원고운선형한의원과 ‘한방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와 고운선형한의원 송경훈 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고운선영한의원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있으며, 의료진의 차별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1:1 고객 맞춤 진료시스템을 지향하고, 환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친절한 상담과 눈높이에 맞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원의 대표적인 한의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고운선형한의원은 경남의 공식 한방지정병원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향상과 건전한 스포츠문화 형성을 위해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 고운선형한의원은 경남FC 공식 의료지원 파트너로서 홈페이지 내 병원 로고 노출 및 홈 경기 시 홍보영상 노출의 혜택을 받으며, 경남은 선수단 및 임직원, 유소년에게 의료지원을 한다. 또한 시즌 티켓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과 경남FC 홈 경기 시 3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서로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할 것이다. 고운선형한의원 송경훈 원장은 “지역주민의 즐거움과 여가 문화 증진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는 경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창원의 대표 의료기관인 고운선형한의원과 업무협약을 하여 기쁘다. 각기 다른 분야지만 ‘지역주민에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경남은 오는 11월 3일(토)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유나이티드와 스플릿 2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다. 

2018-10-31VIEW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