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김종부 감독과 재계약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챌린지 우승과 함께 클래식 승격을 이끈 김종부 감독과 2018년에도 클래식에서 함께 하기로 했다.   경남FC는 11일, 김종부 감독과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 했다. 계약기간과 조건은 상호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   김종부 감독은 2016년 경남FC의 감독으로 부임해, 승점 10점 삭감이라는 상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2017년 챌린지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경남FC를 3년 만에 클래식으로 승격 시킨 일등 공신이다. 거기에 말컹 이라는 대행 공격수를 발굴, 성장 시키는 등 선수 육성에도 탁월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부 감독은 “올 시즌 챌린지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를 수확한 만큼, 내년 클래식에서도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 그리고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과 조기호 대표이사에게도 감사드리며, 올 시즌 보내주신 도민들과 팬들의 성원을 내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김종부 감독과 내년에 함께 할 수 있어, 클래식에서도 기대가 된다. 프런트 모두 하나 되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니 최선을 다해 달라” 감회와 내년 시즌 당부를 했다.   한편 경남FC는 2018년 준비를 위해, 함안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17-12-11VIEW 110

경남FC U15 군북중, ‘SuperMokh Cup 2017 대회’ 참가 [0]

경남FC U15 군북중팀이 말레이시아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인 ‘슈퍼모크(SuperMokh)컵 2017’에 참가해, 세계의 강호 유스팀들과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스날(영국), 파리생제르망(프랑스), AZ Alkmaar(네델란드), 우라와레즈, FC 미토홀릭(이상 일본) 등의 해외 우수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아시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유소년 축구대회이다.   U14, 13대회에 참가하는 경남FC U15 군북중은 U14팀의 경우 13일 아스날 과의 첫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카타르의 Aspire Academy, 15일 말레이시아의 AMD Malaysia Cougars와 조별라운드를 펼친후, 순위 결정에 참가한다.   U13팀은 13일 AZ Alkmaa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AMD Malaysia Cougars, 15일 호주의 FF South Australia와의 조별라운드를 거쳐 순위 결정전을 진행한다.   경남FC U15팀은 지난 조호바루 컵에서 우승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해외 우수 팀과의 경기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재 선수는 “지난 조호바루 컵에도 참가해서, 형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받았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친구, 후배들과 함께 멋진 경기력으로 경남FC의 위상을 해외 알리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해외 우수 팀이 참가하는 대회에, 우리 선수들이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동료들과 함께 많은 부분을 경험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슈퍼 모크컵”은 70년대 말레이시아 축구 최고의 스타였던 모크타 다하리 선수를 기리기위 한 국제초청대회로, 매년 전세계 각국의 강호 유스팀들을 초청하여 대결의 무대를 펼친다. 

2017-12-11VIEW 64

경남 U-15 군북중, 말레이시아 국제대회 우승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산하 유소년팀인 U15팀(군북중)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린 ‘Kejora U15 International Challenge 2017’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된 이 대회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프로 유스팀과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경남FC U15팀이 참가, 총 12개 팀이 조별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경남FC U15 팀은 조별 리그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ASIFA A팀을 만나, 2대2로 비겼지만, 그 이후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 하게 되었고, 결승에서 첫 경기 상대였던 ASIFA A팀을 만나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을 차지한 U15 정연훈 감독은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축구를 대하는 마음과 열정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서 동남아 선수들에게 피지컬에 밀리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 감사하다. 그리고 국제대회를 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신 조기호 대표이사님과 군북중학교 노승문 교장선쟁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주장인 홍성일 선수는 “3학년 마지막에 좋은 추억을 친구들과 함께 남겨서 너무 좋고, 우리 후배들이 내년에도 챔피언의 모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생하신 감독님, 코치님에게도 인사드리며, 국제대회 경험을 토대로 멋진 선수로 자라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FC U15팀은 1,2학년을 중심으로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슈퍼모크컵 2017 국제대회에 참가 할 예정이다. 

2017-12-04VIEW 1293

경남FC U15 군북중, ‘KEJORA U15 INTERNATIONAL CHALLENGE 2017’ 참가 [0]

경남FC U15 군북중팀이 말레이시아 Kejora 회사에서 주관하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KEJORA U15 INTERNATIONAL CHALLENGE 2017’ 대회 참가한다.   11월 23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동남아시아의 우수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중학교 2,3학년으로 팀을 꾸려 대회 출전하는 경남FC U15 군북중은 3학년 선수들의 팀에서의 마지막 추억과 함께 내년 시즌 팀의 중심이 될 2학년들의 기량을 이번 대회를 통해 점검 할 계획이다. U15팀은 다양한 국가 소속의 팀들과 한 판 대결을 펼치며 국제 경험을 쌓고 견문을 넓힐 기회를 갖는다.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유소년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U15 군북중 팀이 한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승패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많은 부분을 경험하고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2017-11-23VIEW 2070

'말컹-정원진 포함' 경남 8명, 챌린지 베스트 11 석권 [0]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은 경남FC 천하였고, 베스트 11 수상에서 보여줬다.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시상식이 2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1, 2부로 나눠진 시상식에서 1부는 챌린지가 먼저 시작했다. 이와 함께 베스트 11과 최우수 선수상, MVP가 발표 됐다. 챌린지 베스트 11은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한 경남 선수들이 대부분 차지했다.   골키퍼 이범수를 시작으로 수비에는 최재수, 박지수, 이반, 우주성이 모두 휩쓸었다. 미드필더에는 정원진과 배기종, 공격수에는 득점왕인 말컹이 차지했다. 베스트 11 중 8명이 경남 소속이다.  이외에 이정협(부산 아이파크)를 비롯해 문기한(부천FC1995), 황인범(대전 시티즌)이 베스트 11 영광을 차지했다. 득점왕은 말컹, 도움왕은 장혁진(안산 그리너스)가 영광을 안았다. GK: 이범수 DF: 최재수, 박지수, 이반, 우주성  MF: 정원진, 문기한, 황인범, 배기종  FW: 말컹, 이정협 

2017-11-21VIEW 186

‘챌린지 감독상’ 김종부, “구단과 팬 모두에게 감사하다" [0]

올 시즌 경남FC를 챌린지 우승과 클래식 승격을 지휘한 김종부 감독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시상식에 20일 오후 2시 2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1부는 챌린지부터 먼저 시작했고, 베스트 11과 MVP 수상도 같이 발표 됐다.  챌린지 감독상에는 김종부 감독이 차지했다. 송선호(아산 무궁화), 박경훈(성남FC)와 경쟁에서 이겨냈다.  그는 올 시즌 예상을 깨고 경남을 승격까지 이끌었다. 또한, 말컹의 발굴과 정원진 등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끌어내며 경남의 돌풍을 빛나게 했다.  김종부 감독은 “감사하다. 영광스러운 자리까지 오게 해준 조기호 대표팀을 비롯해 프런트, 팬들에게 고맙다.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클래식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좋은 축구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K리그 지도자들과 함께 영광을 나누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선수 생활부터 묵묵히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다”라며 가족에게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2017-11-21VIEW 123

경남의 챌린지 매직! 김종부-감독상, 말컹-MVP 수상 [0]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일군 경남FC가 시상식까지 휩쓸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경남은 K리그 챌린지 감독상, 최우수 선수를 모두 배출했다. 김종부 감독, 말컹이 수상자가 됐다.  김종부 감독은 송선호 아산 무궁화 감독, 박경훈 성남FC 감독과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2위 부산 아이파크의 맹추격을 따돌리고 챌린지 우승으로 클래식 직행권을 따낸 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 K리그 챌린지를 통해 한국 축구를 처음 경험한 말컹은 라울(안산 그리너스)와 황인범(대전 시티즌)을 제쳤다. 대회 득점왕, 베스트 일레븐을 포함해 3관왕에 올랐다.  경남은 24승 7무 5패 승점 79점으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 말컹은 32경기에 나서 22골을 퍼부었다. 올 시즌 경남이 넣은 69골의 32%를 책임졌다.  김종부 감독은 "시상식이 모든 선수들, 지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자리"라고 운을 뗐다. "클래식에 도전하다 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게끔 항상 노력하겠다"며 앞날을 내다봤다. 또, "올 한 해 팀을 같이 이끌어온 지도자들과 이 영광을 같이 하고 싶다. 하늘에 계신 어머님께도 선물로 전하려 한다"고 부연했다. 말컹은 "상을 받게 돼 너무나 기쁘다"라면서 "도움을 준 가족, 팀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올해 우리가 모두를 놀라게 했고 내년에도 그렇게 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2017-11-21VIEW 139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와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이사장 이두분)이, 10월 29일(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R 성남FC와의 경기 전에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의 이사장인 이두분 여사를 대신하여 자제분인 전재욱군과 이광철 대표이사가 자리해 주셨고, 경남FC에서는 조기호 대표이사가 참석하였고, 그이외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의 이사 분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은 경남축구발전과 경남FC 창단에 산파역할을 하신 前(전) 경남축구협회장 이자 경남FC 대표이사 이셨던 故(고) 전형두 님의 뜻을 이어받아 설립된 경남 지역 축구 인재를 육성하고 경남축구발전을 도모하는 재단이다.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은 경남FC를 도민들에게 알리는 역할과 함께 후원해주고, 경남FC는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과 함께 지역의 우수 유소년 축구 선수 발굴을 위해서 협력 하기로 했다.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의 산파역할을 하셨던 故(고) 전형두 前(전) 경남축구협회장님의 뜻을 이어받아 설립된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과 함께 나아갈수 있어, 너무 감사드리며, 지역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서 함께 힘 써 나갈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고. 이에 이광철 대표이사는 “전형두 회장님의 축구 사랑을 뜻을 가족들이 이어가는 것 같아 한없이 기쁘고 자랑스럽다. 경남FC와 전형두축구장학재단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경남FC는 클래식으로 복귀하는 내년에도 지역축구 발전을 위해서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17-11-02VIEW 197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진경선-김진용 현역 은퇴 [0]

진경선과 김진용이 2017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다. 홈에서 열린 리그 최종전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진경선은 2014년 7월 경남에 합류해 현재까지 맏형으로 자리했다. 지난 2016시즌 36세에도 불구하고 리그 21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에는 플레잉 코치로 그라운드를 누볐고 29일 성남FC전에 출전했다.   김진용은 경남 창단 멤버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활약했고 성남 일화 천마(현 성남FC), 강원FC, 포항 스틸러스, 말레이시아 무대를 거쳐 경남에 복귀했다. 김진용 축구 인생 시작과 끝에는 경남이 있었던 셈이다.   경남은 진경선과 김진용의 마지막을 축하했다. 하프 타임에 동영상으로 그 동안의 헌신에 박수를 보냈다. 진경선과 한솥밥을 먹었던 전북 조성환도 “앞으로 지도자의 길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 은퇴 인터뷰   · 김진용 은퇴 인터뷰 Q) 이제 현역에서 은퇴한다. 은퇴하니 기분이 어떤가? A) 시원섭섭하다. 마음은 더 뛰고 싶다. 여러모로 지금 은퇴가 맞다고 생각한다. 가족과 상의도 많이 했다. 고향 팀 은퇴가 목표였다. 경남이 클래식에 진출해 매우 기쁘다. 경남은 내 집이다. 마음이 편하다. 10년 만에 돌아와도 클럽 하우스, 팬 모두 그대로였다.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 않게 선수 생활을 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Q) 은퇴 경기 상대가 성남이었다. 과거에 뛴 적이 있는데 A) 왠지 모르게 축하받는 느낌이었다(웃음). 마지막 경기에 골도 넣고 이기고 싶었다. 성남에서 이름도 많이 불러주더라. 예전엔 경남에서 주연에 있었지만, 오늘은 조연 느낌이었다.   Q) 팀 창단 멤버였다. 지금 경남은 어떻게 달라졌나? A) 창단 당시 경남은 의욕이 넘치는 팀이었다. 지금은 김종부 감독님 아래 체계가 잡혔고 원 팀이 됐다. 경남이란 팀이 더욱 단단해졌고 무르익었다.   Q) 현역 생활 중에,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대표팀으로 첫 골 넣었던 기억이다. 선수면 누구나 한번쯤 대표팀을 꿈꾼다. 2005년에 북한전인가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Q) 은퇴 이후 계획을 듣고 싶다 A) 아직 큰 계획은 없다. 아버지로 돌아가 육아에 전념할 생각이다. 여행도 많이 하고 휴식할 생각이다.   · 진경선 현역 은퇴 인터뷰 Q) 현역 마지막이다. 소감은 어떤가? A) 시원 섭섭하다. 사실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어서 선수보단 코칭 스태프였다. 은퇴 경기를 할 줄도 몰랐다. 은퇴 경기를 한다는 소식에 우승 확정 이후 급하게 몸을 만들었다.   Q) 김진용은 45분을 뛴 반면, 후반전에도 더 뛰었다 A) 별 다른 이야기는 없었다. 몸이 안되서 45분만 버텨보자라는 생각이었다(웃음). 그런데 감독님께서 후반전에 더 뛰어보라시더라. 솔직히 전반 종료쯤에 오른쪽 종아리 근육 경련 느낌이 있었다. 말씀을 드려야 되나 했는데 10분 정도만 더 뛰어보라고 말씀 하셨다.   Q) 플레잉 코치 입장에서 김종부 감독은 어떤 분인가? A) 정말 좋은 분이다. 과묵하고 인자하신 분이다.   Q) 내년에도 플레잉 코치 임무를 맡을 계획인가? A) 아니다. 그냥 코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Q) 선수 생활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A) 특별한 아쉬움은 없다. 큰 아이가 9살이고 둘째가 8살인데, 오늘 아버지의 마지막 경기를 봤다. 아들과 손잡고 경기장에 들어가서 만족스럽다. 오늘 모든 걸 다 이룬 것 같다        

2017-10-29VIEW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