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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이가' 경남FC, 2019 이색 캐치프레이즈 공개
운영자 2019-01-29541


‘경남아이가(경남AIGA)’


지역 정서 담아 자신감 및 의지 표현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2019년 시즌 시작을 앞두고 올해의 캐치프레이즈 ‘경남아이가’를 공개했다.


 


경남의 새 캐치프레이즈 ‘경남아이가’는 경남 사투리를 활용한 것으로, 지역적 특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물씬 풍긴다.


 


‘경남아이가’에는 경남의 자부심과 자신감이 담겨있으며, 경남 선수단과 코치진, 프런트 등 구단의 모든 구성원이 2019년 경남이 마주할 모든 도전에 당당히 맞서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나타낸다.


 


‘경남아이가’는 ‘경남AIGA’로도 표기할 수 있다. 이 때 ‘AIGA’는 경남의 시즌 각오 및 포부가 담긴 영어 문장의 약자로, K리그1과 ACL 버전으로 나뉜다.


 


먼저 K리그1 버전 ‘AIGA’는 “Attention! It’s Gyeongnam FC Again. (주목! 경남FC가 다시 돌아왔다.)”의 뜻을 담고 있다. 작년 K리그1 승격 첫 해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내며 돌풍을 일으킨 경남이 다시 한 번 그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것이다.


 


ACL 버전 ‘AIGA’는 “Asia Is where GyeongnamFC’s Ambition lies.(아시아, 경남의 포부가 놓인 곳)”의 의미로 도민구단 최초 성적으로 아시아축구연명(AFC)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안착한 경남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무대로 종횡무진 하겠다는 다짐을 드러낸다.


 


경남은 창단 이래 가장 큰 전성기를 맞았다. 탄탄한 선수 보강을 통해 철저히 2019 시즌에 대비 중인 경남의 올 시즌 행보가 기대된다.

첨부파일 경남FC_2019캐치프레이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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